애페가 폰이 더 편할수가 없죠. 페이스 아이디 인중까지 해야하는데요. 그에 반해 워치는 가져다 대는거로 끝이구요. 애플워치 1 출시때부터 지금까지(현재 6 에르메스/울트라) 쓰고 있지만 각종 알림이나 메세지,메일등을 예전엔 꼭 폰을 봐야만 알수있었지만.지금은 워치로 확인후 경중을 따져 확인여부를 결정하죠. 거기에 각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수 있어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음악들을때는 컨트롤러로도 역할을 하죠.
단축어, 타이머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신다면 유용합니다. 특히 단축어는 건강앱 관련 정보도 워치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몸무게 기록, 카페인 기록 등 로깅을 할 때에도 폰 안 켜고 가능하구요. 이렇게 로깅하면 헬스앱 기본 신체정보나 영양정보에 남길 수 있기 때문에 타 앱을 사용하는 것보다 깔끔합니다. 물론 폰으로도 가능하지만 갑자기 생각났을 때 폰하고 떨어져 있으면 수치 외우고 있다가 폰에 가서 기록하는 것보다는 워치로 하는 것이 아무 때나 접근 가능해서 편합니다.
타이머는 컴플리케이션으로 다음 일정까지 남은 시간을 계산할 필요 없이 총량으로 체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축어를 통해 다음 캘린더 이벤트나 미리알림까지 남은 시간을 바로 타이머가 재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저는 폰에 AOD 기능이 없기 때문에 AOD가 있는 워치로 확인하면 편해서 좋았습니다. 타이머 시간이 왔을 때 탭틱으로 알려주니까 주변에 소음공해를 일으키지 않아서 좋습니다.
홈킷을 사용하신다면 워치로 조작하는게 편한 상황도 꽤 있습니다. 투여약 알림 기능 등 간단하게 처리하는 알림은 폰 보다는 워치에서 보는게 더 간단하구요 폰 알람 소리가 싫어서 플래쉬 알림으로 설정해 놓았는데 폰에서 떨어져도 알림을 놓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솔직히 폰을 절대 손에서 놓지 않는 것에 익숙한 분은 용도가 제한적일 거라고 생각도 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워치를 쓰면서 폰에 손댈 일이 줄었다는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드니아1
IP 118.♡.168.148
05-10
2023-05-10 20:01:02
·
2015년 1세대부터 써본 입장에서는 결국 알림과 피트니스 두가지로 귀결됩니다. 배터리가 길어진 울트라로는 독하게 마음먹으면 전화되는 iPod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safaring
IP 49.♡.7.43
05-10
2023-05-10 20:03:19
·
워치를 크게 활용하지는 않지만 있으면 편하고 없으면 허전하네요 워치 안차고 나가면 뭔가모르게 불편해서 매일 차고 나가고 있습니다
Sith_Lord
IP 14.♡.199.157
05-10
2023-05-10 20:08:30
·
시계라서 시간 보는데 잘 쓰고 있습니다.
Admond
IP 39.♡.231.24
05-10
2023-05-10 20:10:34
·
쓴다고 생각안하고 그냥 달고다닙니다. 물론 운동할때 기록용으로 최고입니다. 헬스 / 자전거탈때 좋아요.
Domane
IP 118.♡.65.12
05-10
2023-05-10 21:03:20
·
그냥 알람용입니다..
inspiteof
IP 218.♡.204.180
05-10
2023-05-10 21:06:31
·
그냥 시계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ㅎ
진네만
IP 172.♡.95.45
05-10
2023-05-10 21:12:21
·
위에 달아주신 댓글에, 대안이 gts 라고 하신걸 보니
애플워치만이 제공하는 기능을 다양하게 사용하시는 워치 헤비유저(?)가 아니시라면 옮기시능 것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둘다 사용해본 입장에서, 워치로 조작하는게 특별히 편하게 잘 되어있는 일정 앱들을 제외하곤
기본적인 시간확인, 워치페이스 조정, 앱/전화 등 알림받기 등 기본적인 기능을 비슷하게 충실하더라구요. 더 오래가는 배터리는 덤이고...
괴력난신
IP 14.♡.17.107
05-10
2023-05-10 21:53:55
·
진네만님// 제가 고민하는 지점을 정확히 짚어주셨네요.
elecmonk
IP 222.♡.69.247
05-10
2023-05-10 21:15:57
·
그냥 시계입니다 충전 하는 시계지만요 /Vollago
guitarman
IP 27.♡.44.26
05-10
2023-05-10 21:39:10
·
방출했다가 다시 울트라로 들였습니다. 없어보니 없어서는 안되겠드라고요. 시계, 알림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시계는 당연하고요.
핸드폰 꺼내기 싫을 때 애플페이 쓰고요.
수면확인 당연히 하고요.
가끔 스트레스 확인할 겸 심박수 체크도 합니다.
이 정도면 보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알림 기능이고 운동 측정이고 다 좋고 편한데..계속 뭔가 쓰임이 있어야 할 것 같은 심리적 압박이 ㅎㅎ
묘하게 시계로써 디자인에서 별로란 생각이 자꾸만 들기도 했고요 물론 개취입니다만..
일단 시계용, + 비상시 애플페이로 결제. 로 제 기능은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수영을 하는지라, 운동 기록용으로도 좋고요. ^^
저는 오직 시계, 알림용도로 만족하면서 사용 중입니다
애초에 시계에 잘 쓴다는게 뭘 해야 하는건지도 모르겠고요..
애플워치 1 출시때부터 지금까지(현재 6 에르메스/울트라) 쓰고 있지만 각종 알림이나 메세지,메일등을 예전엔 꼭 폰을 봐야만 알수있었지만.지금은 워치로 확인후 경중을 따져 확인여부를 결정하죠. 거기에 각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수 있어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음악들을때는 컨트롤러로도 역할을 하죠.
특히 단축어는 건강앱 관련 정보도 워치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몸무게 기록, 카페인 기록 등 로깅을 할 때에도 폰 안 켜고 가능하구요.
이렇게 로깅하면 헬스앱 기본 신체정보나 영양정보에 남길 수 있기 때문에 타 앱을 사용하는 것보다 깔끔합니다.
물론 폰으로도 가능하지만 갑자기 생각났을 때 폰하고 떨어져 있으면 수치 외우고 있다가 폰에 가서 기록하는 것보다는
워치로 하는 것이 아무 때나 접근 가능해서 편합니다.
타이머는 컴플리케이션으로 다음 일정까지 남은 시간을 계산할 필요 없이 총량으로 체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축어를 통해 다음 캘린더 이벤트나 미리알림까지 남은 시간을 바로 타이머가 재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저는 폰에 AOD 기능이 없기 때문에 AOD가 있는 워치로 확인하면 편해서 좋았습니다.
타이머 시간이 왔을 때 탭틱으로 알려주니까 주변에 소음공해를 일으키지 않아서 좋습니다.
홈킷을 사용하신다면 워치로 조작하는게 편한 상황도 꽤 있습니다.
투여약 알림 기능 등 간단하게 처리하는 알림은 폰 보다는 워치에서 보는게 더 간단하구요
폰 알람 소리가 싫어서 플래쉬 알림으로 설정해 놓았는데 폰에서 떨어져도 알림을 놓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솔직히 폰을 절대 손에서 놓지 않는 것에 익숙한 분은 용도가 제한적일 거라고 생각도 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워치를 쓰면서 폰에 손댈 일이 줄었다는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워치 안차고 나가면 뭔가모르게 불편해서 매일 차고 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운동할때 기록용으로 최고입니다.
헬스 / 자전거탈때 좋아요.
애플워치만이 제공하는 기능을 다양하게 사용하시는 워치 헤비유저(?)가 아니시라면 옮기시능 것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둘다 사용해본 입장에서, 워치로 조작하는게 특별히 편하게 잘 되어있는 일정 앱들을 제외하곤
기본적인 시간확인, 워치페이스 조정, 앱/전화 등 알림받기 등 기본적인 기능을 비슷하게 충실하더라구요. 더 오래가는 배터리는 덤이고...
/Vollago
산에 갈 때 트레이닝복에 폰 넣으면 축축 쳐져서 좀 그랬거든요.
운동앱+라디오나 스포티파이 용도로 사용 중입니다.
물론 산에 갈 때요.
그리고 다소 간의 똥폼??
이젠 없어서는 안될 필수재입니다ㅠ
DRAFT 로 음성 > 텍스트로 저장만 (아이디어등)
잘 써도 뽕은 뽑는다고 생각합니다.
뭐 생활 패턴 차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