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파리에서 흰색으로 번쩍이는 건 여태까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번쩍이는 현상이 없어졌네요
업데이트 내역이 그낭 형식적인 문구가 아니였습니다 ㄷㄷ..
없는 수준이 아니라 그냥 완전히 없어졌어요
자기 전 수면 모드일 때 다크 모드로 해놓는데 너무 맘에 드네요
혹시 번쩍임 때문에 삭제했거나 업데이트 안 하신 분들 바로 설치 추천합니다
Nightfall >>> Noir > Dark Reader 순으로 괜찮았는데 이제 Noir가 최고네요..
noir가 nitefall 보다 좋은점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웹사이트 색상을 따라가다 보니 Nightfall보다 예쁘고, 글자 색도 변경할 수 있는 점, 웹사이트 관리가 간편하다는 게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다크리더가 근본이라 제일 먼저 사용했었는데 번쩍임 때문에요 ㅠㅠ
다크리더는 다만 다크모드의 색상이 너무 좋은데... 저도 사실 하얗게 변했다 다크화되는 눈뽕때문에 구매후 안썼는데요.
느와르도 색상만 다크리더정도로 뽑아주면 가장 최고일거같네요.
좋습니다.
일단 눈뽕이 없어진 게 너무 좋습니다 ㅎㅎ
지금까지 왜 못 느꼈는지 모르겠네요. 허허...
그런데 느와르는 #000의 검은색 배경을 지원하는지요?
색코드 자체는 자유롭게 설정이 가능한데, 테마 색에 웹사이트 대표 색상을 얹는 방식이라 완전한 검은색은 안 나오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찾아보니 느와르는 할인을 한 기록이 없네요.
할인을 기다리지 말고, 그냥 바로 구매할까 고민하고 있어요.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리소스일테니요. ㅡㅠ
좌측 상단 삼선, 네이버 홈 꾸미기에서 다크 모드 설정 후 네이버 메인에서만 Noir를 비활성화 하시면 돼요
만약 저처럼 개인정보보호 모드로만 사용하신다면 어쩔 수 없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