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theBeach님 네 저도 봤는데 그게 결국 GPS 거리를 스텝수로 나누어서 보폭을 인지히는건데 실내에서만 뛰면서 보폭을 다르게하면 거리가 많거나 작게 나와서요. 스텝 속도와 페이스 같은 걸 조정하다보면 보폭이 어쩔 수 없이 조금씩 달라져서 매일 일정한 거리를 뛰려고 확인하는 워치의 거리데이터를 정확히 참고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LuNaR
IP 125.♡.76.174
04-18
2023-04-18 17: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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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일한 문제로 고민 중인데.. 방법이 없는 거 같습니다. 제가 평소 5분페이스(=12km/h) 정도로 뛰는데.. 실제로 트레드밀도 12로 두면 거리가 거의 비슷합니다. 그런데 트레드밀 속도가 그 이상이되면 갭이 점점 생기더라구요.
15로 뛰면 실제 페이스는 4분인데.. 워치에는 잘해야 4분30초 정도 찍혀요.
LuNaR
IP 125.♡.76.174
04-18
2023-04-18 17: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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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맞추는건 포기?했고 트레드밀은 아무래도 야외달리기보다 수월하니까 그만큼 워치가 보정해준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LuNaR님 그냥 취미삼아 뛰려면 워치는 그냥 참고로 보고 정확한 페이스 훈련을 하려면 실외로 나가야겠네요. 근데 제 아파트의 트레드밀은 단위가 마일인지 km인지도 안나와있어서 ㅋㅋㅋ 정말 오락가락입니다.
신시미
IP 183.♡.153.163
04-19
2023-04-19 09: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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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가민 기기에 연동해서 쓰던 '풋팟'이라는 센서가 있었는데 요즘은 안나오는걸 보면 그것도 딱히 정확도가 높지는 않았었나봅니다. 트레드밀에서는 그냥 심박수 체크 정도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 미세먼지나 기상 때문에 실내 달리기를 해볼까 하고있는데 이게 자꾸 걸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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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달리기의 정확도를 높이려면 우선 실외 달리기를 20분 해서 보정부터 해야한다고 하네요..
실내에서만 뛰면서 보폭을 다르게하면 거리가 많거나 작게 나와서요.
스텝 속도와 페이스 같은 걸 조정하다보면 보폭이
어쩔 수 없이 조금씩 달라져서 매일 일정한 거리를 뛰려고 확인하는 워치의 거리데이터를 정확히 참고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제가 평소 5분페이스(=12km/h) 정도로 뛰는데.. 실제로 트레드밀도 12로 두면 거리가 거의 비슷합니다.
그런데 트레드밀 속도가 그 이상이되면 갭이 점점 생기더라구요.
15로 뛰면 실제 페이스는 4분인데.. 워치에는 잘해야 4분30초 정도 찍혀요.
트레드밀은 아무래도 야외달리기보다 수월하니까 그만큼 워치가 보정해준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 아파트의 트레드밀은 단위가 마일인지 km인지도 안나와있어서 ㅋㅋㅋ 정말 오락가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