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 케이블 통일을 엄청 기다렸습니다만,
설마설마 했던 게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모양입니다.
'애플 만의 usb-c 규격' = 애플에 돈 안내면 고속충전을 못한다???
근데 이번에도 아마 다들 욕은 하면서도 그냥 열심히 살 듯한 예감이 드네요 ㅎ
가격만 크게 안 오른다면...
** 근데 일반 usb-c 케이블 쓰면 도대체 얼마나 느리게 하려나요...
충전 케이블 통일을 엄청 기다렸습니다만,
설마설마 했던 게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모양입니다.
'애플 만의 usb-c 규격' = 애플에 돈 안내면 고속충전을 못한다???
근데 이번에도 아마 다들 욕은 하면서도 그냥 열심히 살 듯한 예감이 드네요 ㅎ
가격만 크게 안 오른다면...
** 근데 일반 usb-c 케이블 쓰면 도대체 얼마나 느리게 하려나요...
충전속도는 차별은 못하고 전송속도 차이만 둘거라는 루머도 있더군요~
/Vollago
(쉴드가 아니라 그냥 무슨 케이블이든 상관없다는 말입니다. ㅎㅎ애플 저짓 한두번도 아니구요)
진짜로 그게 중요해서 난리인건지 아니면 난리같으니 난리인건지
+1 유선으로 데이터 동기화한게 정말 까마득한데 다들 너무 수선이 심합니다..
그럼 그동안 별도 규격의 단자를 써오던 아이폰 초창기때부터 아이폰의 만족도가 별로였던것인지...
그리고 사실 지금 라이트닝 케이블로 충전하는것도 딱히 막 불편할정도로 느리다거나 그런 느낌을 못받았고..
무선충전도 되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업무 보면서 무선충전하고..
집에 와서는 잠잘 때 유선케이블로 충전하니까.. 딱히 충전에 목을 매거나 충전속도에 아쉽다거나 하는게 전혀 없어서 말이죠.
그나마 6s까지는 3.5 단자 있어서 이걸 썼는데 7부턴 없어서 유선 이어마이크폰 쓰기 불편했어요.. 공용 단자가 아니어서 아답터가 필수였어서요.. 그나마 C타입이 되면 공용 단자가 되니 아답터가 없어도 다른 기기랑 같이 쓸 수 있게 될테니 C타입을 도입하면 만족도가 올라가지 않을까 싶어요..!
이어마이크폰 외에도 C타입 액세서리(DP OUT이나 이동식 디스크 등)를 쓸 수 있을테니까요..!
아무리 유선으로 충전하거나 데이터 동기화 할 일이 줄어들었다고 해도
이건 진짜 엄청 욕먹어야할 일 같은데요.
애플 쉴드로 보이는건 아닌거같습니다 ㅎㅎ
저짓 원투데이인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