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전작 14 프로에서 최초로 48MP 도입햇는데 15 프로 카툭튀가 엄청 증가한다는건...
또 한번 센서가 업그레이드 되지 않더라도 최소한 렌즈 부문 스펙이 많이 업그레이드 될 것 같기도 하네요.
지금 아이폰에서 가장 애매한건 '망원' 쪽 스펙입니다. 센서 업그레이드가 너무 없고 배율(화각)만 쓸데없이 증가해서..

출처 : https://9to5mac.com/2023/04/07/iphone-15-pro-design-exclusive-images/
티타늄으로 나와서 무게가 준다면 모르겠는데 어휴..
가능성이 매우 높죠.
또 막상 익숙해지니 별 생각 없어지네요ㅎㅎ
디자인 때문에 엄청난 이슈와 논쟁을 일으켜도 제 삶에서 그게 크게 문제되지 않았던거 같은데, 그건 제가 늙어가기 때문일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Clientkit2_Iphone 14 pro
두께가 증가해서 엄청나게 그립감과 휴대성이 떨어지고 무게도 대폭 증가합니다.
카툭튀가 참 아쉽긴 한데.. 카메라와 렌즈라는 광학 기기 특성상 스펙이 좋아질수록 두께가 증가하다 보니..
/Vollago
이건 무게가 감당이 안되는데... ㅠㅠ
무엇보다 이제 카카카툭티 3단계 튀어나오는 부분이 저눕 높이가 맞춰나와
미적으로 더 좋아졌네요;;;
그나저나 케이스 카메라범퍼 어쩔티비
내부적인 하드웨어 부품은 아무리 좋아져도 알수가 없는데,
카메라 성능에 민간한 세대에겐 오히려 카톡튀가 더 커질수록 구매욕을 일으킬수도 있을듯합니다.
디자인의 차이가 크게 없다면 카톡튀가 신형폰이라는 구분을 줄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