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사원증으로 게이트출입하다가 언젠가부터 폰에 회사 인증앱을 깔고 nfc 접촉방식으로 통과하게 바뀌었습니다.
안드로이드폰들이 등짝이나 앞면을 대면 열리 길래 아이폰도 그럴려니 생각하고 등짝이나 앞면을 접촉했는데 성공확률이 70%밖에 안되더군요 ㅡ.ㅡ;
주변 안드유저들이 아이폰 꾸졌다, 버려라.. 네가 아이폰3gs 부터 쓴 매니아 맞냐.. 뭐 이런 소리를 들으면서 뭔가 계속 이상하다고 생각하던 순간…
언젠가 애플페이 관련 영상보다 보니 외국사람들이 폰을 세워서 결제를 하는 영상이 생각이 났습니다.
결정적으로 3일전에 세째딸의 카카오미니카드에 티머니 교통카드가 되면서 카드잔액 확인하려면 카메라 오른쪽에 카드를 대라는 안내문구가 뇌리를 스칩니다.
그래서 세워서 아이폰14프로 전원버튼 위쪽을 댔더니.. 백발백중 성공합니다. ㄷㄷ
얼마 안있으면 애플페이 열릴텐데 이거 몰랐으면 결제 안된다고 생쑈했을 생각을 하니..
여튼 저처럼 잘 몰랐었을 분이 있을 것 같아 한줄 적어봅니다. 흙..ㅠㅠ
여튼.. 등짝중간이 아닌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머리쪽을 대니까 잘 된다는게 제가 하고 싶은 얘기였습니다.
정확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안드로이드폰들 다 nfc가 뒷면에 있어서 결제할때 그립을 바꿔 잡아야 하는데 이거 불편합니다.
아이폰은 애시당초 폰 그립 그대로 결제할 수 있게 nfc를 폰 상단에 심어놨어요. 이런게 디테일이죠.
예전에 미래에셋페이 편의점에서 nfc 태그시 카메라 부분을 근처에 갖다댔던 거 같은데 인식률이 안좋았던 기억이 있거든요..
감사합니당
감사합니당
노치 부분 반대편이라 생각하심 편합니다.
토스 OTP 인식 할때 그림으로 상세하게 설명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