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토요일 19시쯤 케이스 유닛 모두 100% 충전상태에서 가방에 넣어두고..
오늘(월요일) 오전 7시쯤 꺼내보니까.. (대락 36시간 경과)
유닛은 100%인데, 케이스가 100% -> 73%로 27% 정도 빠져있더라구요..
이거 해외포럼에서도 이슈가 되긴 하던데..
나의 찾기 기능을 꺼서 해결봤단 글도 봤습니다만..
에어팟 프로 2세대 주요 업그레이드 사항 중 하나인데 이걸 포기해야 되나 싶기도 하고..
일단 이게 정상인지부터 가늠을 해야하는데.. 혹 이런 경험있으시거나, 해결하신 분 계실까요?
이게 어느 부분에서 이슈가 되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이전에 프로 1을 쓰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정도는 아니었던지라 프로2가 U1칩 생기고 배터리 더 소모되는 면도 있고 제가 감 자체가 안와서 여쭤봤습니다 ㅎㅎ
답변 감사드립니다.. 네 저도 프로 1에서는 이정도를 경험한 일이 없어서.. 이게 문제인지 아닌지도 감이 안오네요...
나의 찾기 기능 끄니 그나마 오래 가네요.
나의 찾기 기능을 켜 놓고 있으면 폰이랑 케이스랑 계속 연동되어서 배터리 소모가 더 많이 되는거 같아요.
오늘 출근전에 확인하니 57프로더군요
그래도 에어태그가 코인배터리로 1년 쓰는건데
단순하게 생각하면 에어팟에 에어태그 기능넣은게 2세대
제일 큰 차별점일건데
코인배터리보다 용량 훨씬 큰 배터리 들어간 에어팟케이스가
이렇게 영향 받을 일인가 싶어요
나중에 늦게라도 펌웨어로 나아졌으면 좋겠는데요
전부 공초하고 다시 세팅하니 1세대 수준 정도 소모 되는거같습니다
/Vollago
증상 동일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