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프로 사용중입니다. 불편한것도 딱히 없는데 이번에 갤럭시를 서브나 메인으로 써보고 싶더라구요. 사과농장을 많이 차려놓아서 아이폰을 포기하는건 아니구요.
미니 13 옆그레이드일까요? 크기 하나보고 구매했다가 후회할거 같아서 고민되네요. ios 몇번 올리다보면 베터리 광탈할거같고 생각보다 롱텀으로 사용하기 어려울거 같은게 가장 걸리네요. 11 프로는 아직도 만족스러운데 프로라서 그런건지..
게임x, 동영상x, 사파리 금융 이런것들정도만 씁니다. 기변을 잘 안하는 편이라 3-4년은 쓰고싶은데 11프로를 좀 더 쓰다 향후 프로모델로 업그레이드를 할지 미니13 트레이드인으로 구매해서 3-4년을 쓸지 고민이네요. 갤럭시 구매는 이것과 상관없이 별도로 구매해보려구요.
/Vollago
어디 멀리 놀러간다 여행간다 할때면 배터리가 아쉬웠던 적이 많아서 놀러갈땐 보조배터리를 챙기고 있습니다
미니는 작은폰을 쓰고 싶다고 확실한 마음가짐이
아니라면 추천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그만큼 만족도가 높아요
충전 가능한 환경이면 항상 충전하는 성격이라 배터리 차이는 체감이 잘 안됩니다.
망원 렌즈가 없는건 아쉽지만
메인 렌즈 결과물은 13미니가 그래도 2년 뒤에 나온 제품이라고 더 좋아요.
특히 역광 인물 처리가 눈에 띄게 차이 납니다.
손에 쏙 들어와서 너무 좋아요..
미니에는 단점이 없습니다.
단지 제 눈이 노안이 와서.. 제 눈이 단점 ㅜㅜ
써봤는데 다시 프로로 왔습니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것 말고는
다 단점인지라..
부피와 무게가 만족스러워서 14는 스킵했습니다
카메라와 배터리를 제외하고는 만족도가 높습니다
위 두가지에 민감하시다면 비추
동영상 볼때만 조금 아쉽다는 느낌이고 그외에 배터리 말고는 아주 만족하거든요
/Vollago
카메라 성능, 배터리타임이 가장 큰 관건 아닐까요?
11프로 -> 13 -> 12프로 이렇게 기변했는데,
저는 2배 카메라가 없는게 아쉬워서 다시 프로 라인업으로 왔습니다.
카메라는 접사는 마음을 접어야 하지만 메인은 개선된 부분이 있기에 취사선택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배터리는 물리적인 부분이라 차이가 확실히 날 수 밖에 없으므로
이 부분에 스트레스를 받으실 상황이라면 추천하기는 애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