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배터리 교체 건으로 어렵게 애플스토어 예약하고 송도에서 여의도까지 다녀왔는데, 아무것도 해결보지 못하고 주차비와 톨비, 기름값만 쓰고 허탈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애플 사과밭 꾸려놓고 있는데, 현타오네요.
요즘 배터리 교체비 인상 직전이라 아무리 붐비는 상황이라지만, 그와 무관하게 개선되어야 할 점들이 보입니다
1. 원격으로 배터리 문제로 확인. 예약을 좀처럼 잡을 수 없음. 계속 리프레쉬 하다가 겨우 예약 잡음.
2. 예약 사이트에서 일주일 전부터 예약 가능하게 활성화 되는데, 자정부터 열린다고 해서 기다려도 안 열림. 문의 다시 하니, 자정이 아닌 것 같다(?) → 정확히 언제 열리는지 알아야 예약할 것 아니냐.. 자정부터 계속 예약 시도 했는데 똥개 훈련한거냐..(실제로는 예의 바르기 말했어요) → 알아보겠다. 잠시 기다려달라 → 나도 모르겠다. 다른 직원 연결해 주겠다 → (새로운 상담사) 기다려달라 → 나도 모르겠다. 도와줄 수 없다. 자정은 아닌 것 같다.
3. 어찌어찌 리프레시 하다가 예약 하나만 성공 → 드디어 방문 → 내 예약 시간 지나도 또 기다림..
4. 상담사 만남 → 미안하다. 재고가 없어서 일주일 정도 기다려야 한다 → 여기서 이해 안 감. 재고 없는 곳으로 내가 이렇게 어렵게 온 것? 진작에 원격 지원할 때 배터리 재고 여부 알려주면 되거나, 예약 잡을 때 부터 무슨 지품인지도 알고 배터리 교체 건인데… 안내를 좀…
5. 아이폰도 현장 대기 걸었더니, 3일 후에 찾아가야 한다. 폰은 알아서 준비해야 한다 ㅋㅋㅋㅋㅋ
6. 알고는 있었지만, 또다른 기기 아이패드 에어2는 역시나 서비스도 안 되어서… 배터리 외에는 멀쩡한데 배터리 없어서 사용을 못하네요. 자원 낭비… ㅠㅠ
개같은 서비스… 지니어스바 가도 개같네요…
교통비만 최소 2만원 넘게 쓰고 왔네요.
헛걸음…
휴대폰 2개도 배터리 교체 해야 하는데… 하… ㅠㅠ
배터리 갈자니 그냥 중고로 팔고 새것 사는게 나을까 싶고… 고민이 시작되네요.
애플 사과밭 꾸려놓고 있는데, 현타오네요.
요즘 배터리 교체비 인상 직전이라 아무리 붐비는 상황이라지만, 그와 무관하게 개선되어야 할 점들이 보입니다
1. 원격으로 배터리 문제로 확인. 예약을 좀처럼 잡을 수 없음. 계속 리프레쉬 하다가 겨우 예약 잡음.
2. 예약 사이트에서 일주일 전부터 예약 가능하게 활성화 되는데, 자정부터 열린다고 해서 기다려도 안 열림. 문의 다시 하니, 자정이 아닌 것 같다(?) → 정확히 언제 열리는지 알아야 예약할 것 아니냐.. 자정부터 계속 예약 시도 했는데 똥개 훈련한거냐..(실제로는 예의 바르기 말했어요) → 알아보겠다. 잠시 기다려달라 → 나도 모르겠다. 다른 직원 연결해 주겠다 → (새로운 상담사) 기다려달라 → 나도 모르겠다. 도와줄 수 없다. 자정은 아닌 것 같다.
3. 어찌어찌 리프레시 하다가 예약 하나만 성공 → 드디어 방문 → 내 예약 시간 지나도 또 기다림..
4. 상담사 만남 → 미안하다. 재고가 없어서 일주일 정도 기다려야 한다 → 여기서 이해 안 감. 재고 없는 곳으로 내가 이렇게 어렵게 온 것? 진작에 원격 지원할 때 배터리 재고 여부 알려주면 되거나, 예약 잡을 때 부터 무슨 지품인지도 알고 배터리 교체 건인데… 안내를 좀…
5. 아이폰도 현장 대기 걸었더니, 3일 후에 찾아가야 한다. 폰은 알아서 준비해야 한다 ㅋㅋㅋㅋㅋ
6. 알고는 있었지만, 또다른 기기 아이패드 에어2는 역시나 서비스도 안 되어서… 배터리 외에는 멀쩡한데 배터리 없어서 사용을 못하네요. 자원 낭비… ㅠㅠ
개같은 서비스… 지니어스바 가도 개같네요…
교통비만 최소 2만원 넘게 쓰고 왔네요.
헛걸음…
휴대폰 2개도 배터리 교체 해야 하는데… 하… ㅠㅠ
배터리 갈자니 그냥 중고로 팔고 새것 사는게 나을까 싶고… 고민이 시작되네요.
저는 가까운 협력센터에서 서비스 받는데 친절하게 잘 해주시던데요.
그리고 기기를 총 4대 배터리 교체하려니, 비용도 애플스토어가 좀 저렴해서요
배터리 사유로 리퍼 받았는데 재고가 없기 때문에 며칠 후 다시 방문해서 받았지만 어차피 동네이고 예상했던거라…
물론 협력센터에서는 돈을 약간 더 받긴 하니 여러대를 한꺼번에 해결하려면 좀 그렇긴 하겠네요.
저희 집에 있는 리퍼 받은 에어2도 어딘가에 널부러져 있습니다.
리퍼 받았다고 좋아했지만 정작 쓸 데도 없더라고요 느려 터져서.
그렇다고 시계로 쓰자고 리퍼비용 내는 것도 그렇고요.
앞으론 잘 생각해 보고 리퍼 받으려고요ㅋㅋ
그자리에서 아이폰 하나 사면 됩니다. 그리고 3일후 찾는날 반품하면 되죠.
지방에 애플 스토어 생긴다면 써봐야 겠습니다
애초에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하지 않는 기업을 위해 자의적 판단에 의해 ‘편법’같다는 이유로 자정할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근데 웹에서 확인까지 다 하고 간 건데도 막상 가니까 재고가 없다고 하는 건 좀.. 이상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ㅜㅜ 속상하네요
제가 지금 그거 덕분에 명동을 떠돌고 있네요.ㅋㅋㅋㅠ
어렵게 예약해서 가도 이 수준입니다 ㅠ
그냥 내일 여의도 오픈런 할까 고민 중이네요.
예전에 트레이드인 하고 받은 기프트카드에 잔액이 좀 있어서 왠만하면 애플스토어에서 처리하려 하는데..
쉽지 않네요.ㅠ
애캐플 구매후 강제 파손을 유도하는게 정책같이 느껴질정도에요
지금 일본에도 3월전에 교환받으려는 사람이 폭주중인데
예약하고 가면 평소보단 교환에 시간이 더 오래걸리지만 배터리가 없거나 하는사태가 일절 없거든요... 애초에 배터리 수리로 예약을 하니 가능할때 예약을 받는건데
일단 예약을 받는거같네요
한국은 익스프레스 서비스는 없나요? 택배로 단말기 바로교환하는
저는 여의도에서 1월 중순쯤 예약하고 배터리 교체서비스를 받았는데 3시간 정도 걸렸던걸로 기억합니다.
사실 배터리 가는게 그리 어려운 기술이 필요한게 아니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것도 아닌데 왜 그리 오래 걸렸는지도 모르겠군요...
초창기 애플스토어에는 좋은 기억이 있었으나... 점점 이런게 하나씩 쌓여서 이미지가 나락으로 가기 마련인데...
안타깝군요..
시스템적으로 사람을 똥개훈련시키는것도 아니고 멀리서 가는데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재고 수량 파악이 어려운 문제도 아닐텐데...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ㅠ
재고없으면 센터 두번 방문해서 해결되죠
적어도 휴대폰은 맡기고 올일은 없더라구요
수리 할 수 있는 직원은 정해져 있다는 점이 당연히 소요시간을 딜레이 시키는 것 아닐까요? 그렇게 불편했다면 2월 전에 받았거나 인상 후 편한 시간대 선택하면 예약 확정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미리 안내 안주는건 불편한게 맞지요.
서비스 개판이죠 아주
근데 또 거의 ㄸ개 훈련 수준으로 조건 만들어 로그 수집해서 보내니 뜬금 하드웨어 이슈라네요?
보증 끝나고 딱 3주 뒤에 터진 문제라 40만원 내고 뒷판 교체 받으라는게 유일한 해결책이었슴다.ㅎㅎㅎ
노사장 S22에 하도 디어서(발열보다 임직원 한정 사과가 더 마상) 손절 선언했지만 분발하길 응원(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