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폰을 바꾸게되서 iPhone 14 pro 512GB를 미국 직구로 구입했는데
(카메라 무음때문에 무조건 직구!!라고 해서)
총 비용을 따져보니 쿠팡에서 사는거보다 8~9만원 비싸게 사게됐네요.
애플 공홈에서는 200만원인데, 쿠팡에서는 180만원에 판매하고 있네요.
카메라 무음이라는 장점밖에 없지만 3~4년 쓸테니 8만원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ㅠ.ㅠ
직구 = save 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와이프 폰을 바꾸게되서 iPhone 14 pro 512GB를 미국 직구로 구입했는데
(카메라 무음때문에 무조건 직구!!라고 해서)
총 비용을 따져보니 쿠팡에서 사는거보다 8~9만원 비싸게 사게됐네요.
애플 공홈에서는 200만원인데, 쿠팡에서는 180만원에 판매하고 있네요.
카메라 무음이라는 장점밖에 없지만 3~4년 쓸테니 8만원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ㅠ.ㅠ
직구 = save 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2012.09 ~ New QM5 Diesel 2WD 13MY 2020.04 ~ 2023.09 F30 320d LCI OE 18MY 2023.04 ~ V90 Cross Country B5 23MY
어차피 전파법때문에 1년미만의 중고나 막 통관 마친 미개봉신품은 찾기도 힘들뿐더러
국내모델 쓰다보면 결국 무음 무음 생각 하게 되더라구요
무음 쓰시는 분들 평소 생활속에서 쓸때 약간 의심 받을 수도 있는 상황
특히 음식 같은거 찍는거 옆에서 다 보이는데 무음일때 무음 풀고 찍으세요?
엥?? 아니요 전혀...
님의 눈 의식해서 나 이상한(?) 놈 아니다 라고 해명하듯이
무음풀고 찍을거면 무음모델을 쓰는이유가 없지않겠어요.?
게다가 음식사진찍는게 무슨 범죄도 아닌데 왜..?
저야 뭐 사진찍을때 굳이 벨소리모드인 상태를 무음으로 바꿔서
무조건 소리 안나게 찍는 그런건 아니고
소리 나면 나는대로, 안나면 안나는대로 찍긴 합니다.
벨소리모드여도 볼륨에 따라 촬영음이 되게 작아요.
국내판처럼 와장창 하고 크게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들 음식에 달라붙어서 사진찍을때보면
각자 찰칵찰칵하면서 음식사진 찍고 있느라
무음이건말건 신경 안쓰던데요 ㅎㅎㅎ
한번써보세요. 강추합니다
저는 지난 추석 때 직구 신청을 했는데, 환율이 최고점을 뚫을 때 결제가 되서 아직도 마음이 아픕니다. 흑흑...
와, 저보다 달러당 200원 싸게 결제되었네요;;
부럽습니다ㅠㅠ
무음 쓰시는 분들 평소 생활속에서 쓸때 약간 의심 받을 수도 있는 상황
특히 음식 같은거 찍는거 옆에서 다 보이는데 무음일때 무음 풀고 찍으세요?
/Clientkit2_Iphone 14 pro
무음 쓰시는 분들 평소 생활속에서 쓸때 약간 의심 받을 수도 있는 상황
특히 음식 같은거 찍는거 옆에서 다 보이는데 무음일때 무음 풀고 찍으세요?
무음 쓰시는 분들 평소 생활속에서 쓸때 약간 의심 받을 수도 있는 상황
특히 음식 같은거 찍는거 옆에서 다 보이는데 무음일때 무음 풀고 찍으세요?
그리고 더모아가 뭔가요?
무음 쓰시는 분들 평소 생활속에서 쓸때 약간 의심 받을 수도 있는 상황
특히 음식 같은거 찍는거 옆에서 다 보이는데 무음일때 무음 풀고 찍으세요?
정가여도 직구만합니다. 무음이면 킬링 포인트라 생각하구요.
무음 쓰시는 분들 평소 생활속에서 쓸때 약간 의심 받을 수도 있는 상황
특히 음식 같은거 찍는거 옆에서 다 보이는데 무음일때 무음 풀고 찍으세요?
환율 올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본문의 쿠팡도
댓글의 쿠팡도 직구모델 이야기 인가요?
쿠팡은 직구 아닌 걸로 압니다.
쿠팡에서 무음 직구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할부도 되고
왜냐면 배대지 통해서 직구하면 애플 제품은 분실도 많이 되거든요
다른 애플 제품은 블프급 할인이 아닌 이상 직구 메릿이 잘 없지만 아이폰만큼은 계속 직구하고 있습니다
무음 쓰시는 분들 평소 생활속에서 쓸때 약간 의심 받을 수도 있는 상황
특히 음식 같은거 찍는거 옆에서 다 보이는데 무음일때 무음 풀고 찍으세요?
해외배송 리스크 얹고, 중고 판매시 제약도 있고,
그냥 무음 메리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