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들의 약간의 손상에는 보통 사용하는 편인데 지금 아이폰 유리가루가 조금씩 갈려나와서 신경이 조금씩 쓰이네요.
개인적으로는 현재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스크린 퀄리티에 만족감이 큰 편 입니다.
그래서 걱정인 것이 리퍼를 받는다면 생산편차 또는 부품재활용에서 오는 품질저하 등 때문에 리퍼 제품이 약간 신경 쓰이네요..
수리(교체)/리퍼 받으신 제품의 퀄리티에 만족하시나요? 특히 스크린 퀄리티가 궁금합니다.
리퍼를 받아서 제가 사용하면서 비교해볼 기회가 없었어서 질문합니다..
(가족의 아이폰 버튼 수리하러 갔다가 뜬금 리퍼된 적이 있었는데 제가 주사용자도 아니고 사용 몇주만에 그래서 전후 비교도 어렵네요..)
아, 그리고 배터리까지 리퍼/수리 부분에 포함된다면 배터리는 새것 인가요?
그렇다면 스크린은 생산편차에의한 뽑기 정도겠네요. 좀 더 버티다가 수리요청을 먼저 해보던가 해야겠습니다..
긍정적인 의미의 사실상 새상품에 가깝죠..^^
지금까지 총 네 대의 리퍼 기기를 접해봤는데
외관만큼은 새것처럼 깨끗했습니다
새로 생산한 디스플레이도 QC에서 애매한 판정 받으면 왠지 리퍼로 돌릴 것 같은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