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에 와이파이를 연결하고 싶은데 연결은 됩니다만.. 매번 (로그인)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자동(로그인하지 않고)으로 연결되게 할 수는 없나요?
와이파이 지역 안에서는 워치의 와이파이 기능을 껐다가 다시 잡아도 잘 됩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 지역을 벗어나면 다시 입력하라고...
이상한 점이 있다면 원래 그 네트워크 연결할 때에는 맥, 패드, 폰 등의 다른 디바이스에서는
인증서를 신뢰해줘야하는데 그런 프롬프트가 안뜨고 바로 연결 됩니다..
또한,
아이폰의 핫스팟으로 연결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와이파이 목록에 도통 뜨지를 않네요...
워치와 연결되지 '않은' 워치이며 '같은' 애플아이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아이폰의 핫스팟 설정에서 다른 사람연결을 허용해준 후 호환성 최대화를 눌러야 목록에서 나옵니다.
원래 같은 애플계정에서 뜨는 핫스팟 영역(?)에서의 목록에 나타나지 않고 다른 일반 와이파이처럼 다른 그 목록에 나옵니다...ㅠㅠ
애플워치 쓰시는 분 중에
아이폰을 워치 수 보다 많이 쓰시는 분은 없는 걸까요..
그렇게 사용하시는 분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무료 wifi는 저절로 연결되는 것이 맞고
id, password 있는 곳에서 사전 등록되어 있어야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하철의 SKT WIFI 경우 애플워치가 셀룰러 모델이고 셀룰러 가입되어 있어야
SKT에 애플워치 가입정보가 있어야 저절로 연결이됩니다.
간혹 지하철에서 저절로 연결 안되는 AP가 있습니다. 이때는 눌러서 수동 연결해야합니다.
하지만 애플워치가 저전력 모드로 연결되어 있으면
wifi를 껏다 켜던가 AP를 눌러줘야 합니다.
그리고 ID와 PASSWORD는 매번 입력하는 것이아닙니다.
아이폰이나 애플워치 둘중에서 하나에 입력하면 iCloud를 통해
ID와 PASSWORD가 공유됩니다.
만약 매번 입력하라고 한다면 공장 초기화 시켜보십시요.
그리고 아이폰도 매번 id와 password 입력하라고 하는지 테스트 보십시요.
아이폰도 동일하다면 애플워치 고장이 아니라 wifi AP 고장입니다.
그러나 아이폰은 id와 password 입력하라고 안하는데 애플워치만 입력하라고 하면
고장난 애플워치입니다.
아마 애플워치의 설정이 꼬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 폰을 바꾸면서 마이그레이션 없이 폰과 워치를 둘다 클린(?) 설치를 했어서 워치 초기화를 한 번 했습니다.
얼핏 기억하기에는 이전에는 큰 문제 없이 사용했던것 같아서.. 다시 초기화를 시도해볼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비번만 입력하는 개인 와이파이는 아이클라우드를 통했는지 아이폰을 통했는지 정보를 입력/재입력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아이디까지 입력하는 기업(?) 와이파이에서 저렇게 되네요.. 두 가지 기업 와이파이 모두 그렇게 되긴 합니다.
저전력모드가 아니고 메인폰과 연결이 끊겨있으며 이미 아는 와이파이가 자동연결이 켜있는데도 와이파이에 자동연결하지 않으려하는거 보면 확실히 초기화 필요성이 더 느껴지네요.. 말씀하신데로 폰말고 워치만 입력하라고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