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눌려서 재부팅이 되고 있더라고요. ;;
종종 전원 끌거냐고 묻는 화면도 봅니다.
손목뼈 위쪽에 차는데도 그렇습니다.
너무 위로 차면 옷 소매에 가려서 보이지 않습니다.
용두 방향을 돌려서 차보기도 하는데 사용성이 마음에 안 들어요.
손목을 구부리면 바로가기(전원) 버튼이 딱 닿습니다.
** 용두+바로가기 동시에 3초이상 눌러야 전원 꺼지는 걸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기존 애플 워치는 용두가 눌렸는데 울트라는 바로가기 버튼이 튀어나와 있으니 이번에는 얘가 눌리네요.


거기 차면 좀 위긴 한데 눌리는 일은 없어요 소매 가리는건
어쩔수 없긴 하더군요
그렇게 차고 있습니다.
위 사진이 그 상태입니다.
손목 가까이에 차곤 했는데 넘어지면 손목부상이 있을 수 있다하여 왼쪽으로 좀 옮겨서 차기로 했네요
운동할 때는 용두 방향을 돌려서 차요.
위로 올려 차도 움직이면 결국엔 흘러내려서 소용이 없더라고요.
기존 애플워치보다 더 크니 당연히 더 위로 올리셔야..
어디에 차든 자연스레 저 위치(손목뼈 위)로 와요.
손은 끊임 없이 움직이니까 결국 고정되는 위치가 있어요.
소매를 걷고 사진을 찍어서 그렇지 평상시엔 2/3가 소매에 가려져 있어요.
근데 더 위에 차면 아예 옷 속에 파묻히는...
그러면 워치를 차는 이유가...(그렇게 차도 봤지만 결국엔 똑같은 자리로 흘러내림)
사진으로 가깝게 보이는데 손목 돌출뼈 위쪽에 찬 상태입니다.
손목이 항상 움직이다 보니까 어디에 차든 결국 저 위치에 알아서 자리합니다.(둘출뼈 위)
그렇죠.
뭘 좀 보려면 소매를 고쳐줘야 되는...
/Vollago
/Clientkit2_Iphone 14 pro
울트라로 왔는데 돌려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