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나 85%나 이런 제품들도 많이들 사가시던데
애플워치는 배터리 수명 많이 떨어져도 하루는 가는 편인가요? 제 라이프스타일 대로면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중간에 충전없이 18시간은 가줘야하는데, 앵간하면 85% 이런 제품들도 버텨주나요?
아니면 그냥 기능 안쓰시고 패션용으로 쓰실 분들이 그런 매물 구매하시는걸까요?
배터리 교체는 가로수길 기준 115,000이라 생각보다 비싸서 교체하실 요량으로 가져가실 것 같진 않은데..
* 생각보다 배터리 수명을 아예 올려놓지 않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던데 이 역시 어지간하면 80%대 제품들도 하루는 가줘서 그런건가요?
배터리 교체 비용으로 워치 전체 교환처리라, 나름 가성비 좋습니다.
4달전에 중학교 입학선물로 아이가 애플워치 사달라고 해서 당근에서 애플워치4 38mm 로즈골드 배터리 효율
74%에 외관에 흠집 있는 제품 ,정품 스포츠루프 밴드 포함 풀박세트로 9만원에 구입해서, 애플스토어 명동에
배터리 교체 접수해서 99000원 내고, 워치 교체 받았습니다.
업데이트되면서 절전모드가 꽤 쓸모있어져서 그거까지 활용하면 이틀정도는 꽉 채워서 너끈히 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