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3미니를 너무나도 만족하며 쓰고 있는 애준이라고 합니다.
원래 12프로를 썼었으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1년만에 13미니로 갈아타서 너무 좋은데요.
한가지 아쉬운게, 카메라입니다.
사진을 찍는게 취미이다보니, 망원의 부재라던가, 프로에만 있는 기능들이 아쉬울때가 많은데요.
그래서 15가 나올때쯤 15프로를 하나 사서 쓰다가
기분에 따라서 13미니로 유심 왔다갔다하면서 폰 2개를 써볼까 하는데,
그렇게 하고 계신 분이 계실까요? 실 사용하시는 후기가 궁금합니다!
굉장히 불편할듯요..
1.심카드 뺐다 끼는것도 적지않은 수고이고..
2.심트레이/카드 파손의 우려도 있고
3.미니만 들고나갔는데 카메라 쓸일이 생기기도 할것이고, 역의 경우도..
...
미니: 카카오뱅크, 국민
프로: 토스, 신한
카카오톡은 멀티로그인도 안되고 기기 바꿀 때마다 인증 절차가 너무 많아서 결국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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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로 이심하나 만들고, 그걸로 아이폰끼리
바꾸면 어떨까 합니다만
메인폰 유심으로는 많이 번거로울꺼에요.
몇몇앱은 유심정보 바뀌면 다시 등록하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현재 꼽혀잇는 유심(번호) 기반으로 인증이 필요한 앱들이 있어서 좀 불편하실겁니다.
그래서 어차피 그래야 하는거 저는 번호 두개 만들고 동시에 씁니다. 카톡도 하나 더 만들고 주요 연락할 사람들에게 추가 연락처를 알려주고 주로 쓰는 단체채팅방은 두 계정 모두 참여되어있습니다.
그럼에도 불편한건 사실인데 이것데로 적응은 또 됩니다.
시도하다보면 알아서 하나만 쓰실수도 있고 두 개를 쭉 쓰실 수도 있습니다. 일단 시도는 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