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심트레이가 없는 미국판 아이폰에 e-sim으로 데이터 쉐어링을 하려고 114에 전화해 봤더니 “모른다, 대리점에 방문해봐라“ 하네요 ㅎㅎ 이걸로 돈버는것도 아닐텐데 대리점 귀찮게 하기도 미안하고… 혹시 이렇게 쓰고 계신 분이 있으시다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__)
이심 되면 편할줄 알았는데 제약을 걸어놔서 오히려 퇴보한것같네요
통신 3사는 유심 장사로 쏠쏠하게 벌었을 겁니다. IC칩 하나에 7~9천원씩 받아먹었으니까요. 그리고 e심을 쓰면 자급제 폰이 쓰기 편해지고 통신사 엮어서 폰팔이하는데 도움될게 없으니 밍기적대는게 당연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