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휴대폰은 절전기능이 있는 보조배터리에 꼽아두고 잠을 자는 편입니다.
아이패드도 이렇게 꽂아두고 사용해야될지 고민입니닷
제가 다니는 일터에는 휴식용으로 이용하게끔 항상 전원이 꼽혀 비치된 갤럭시탭이 있는데요.
뚱뚱하게 배터리가 부풀었길래 최근 한번 새걸로 교체하는걸 보니까,
갤탭은 항상 꼽아둘 경우 1년도 안되서 부푸는것 같던데용
아이패드도 전자기기인지라 작업시 전원을 꼽아서 써야할지,
어느정도 비우고 몇퍼정도까지만 채워야 효율적일지 알아두려고 합니다.
사이클이 다 될때쯤 느려지는게 보일테니까 나중에 교체 받을 계획이고
혹시 맥북처럼 어뎁터 연결하여 사용해야 풀퍼포먼스 발휘되는건지 궁금했거든요.
군 복무할 때 그래서 아이폰 하나 부풀려 먹었네요
베터리 부풀면 애플은 걍 무상교환 해줬던거 같은데요.. 보증기간 상관없이 그건 제품 문제 아닌가요;;
참고로 아예 자동화 하는 방법도 있는데 알리 같은데서 스마트 플러그 만원 이하로 저렴한거 하나 사셔서 단축어랑 연동하면 80% 도달할 때 충전기가 꺼지게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배터리가 50% 이하로 떨어지면 다시 켜지게 해놓으면 완전 자동화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