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배터리는 소모품이라 대충 쓰고 교환 받는게 베스트이지만, 지인분이 쓰시던 애플워치 3를 넘겨주셨는데 배터리 상태가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최대한 길게 써보려고 합니다. (2023년에 시리즈 3을 11만원 주고 리퍼받는건 좀 그런 것 같아서..)
애플워치가 처음인데, 혹시 밤새 충전하셔도 배터리 수명에 문제 없을까요? 리튬 이온 배터리라 100%인 상태로 너무 오래 있어도 안 좋다고 들었고, 애플이 아무리 뭐 과충전 방지 칩이 있다 뭐다 해도 완벽하게 전류가 흐르는 것을 방지하는 것은 아니니 과충전 문제도 있을 것 같은데
보니 많은 분들이 스탠드까지 구매하셔서 집에 들어오면 다음날 아침 일어날 때까지 충전기에 계속 올려두시는 것 같은데 문제 없나요?
아이폰이나 맥북은 대충 쓰고 2년 정도 후에 배터리 교체 받는다고 해도 에어팟이나 애플펜슬 애플워치 등은 배터리 교체가 불가하고 상시 100% 충전상태에 노출되는 제품들이라 가장 좋은 배터리 관리법이 뭔지 궁금하네요.
* 복장 때문에 애플워치 대신 아날로그 시계를 차게되는 경우도 많은데, 하루나 그 이상 안 쓸 때는 보통 어떻게 보관하시나요? 전원을 꺼두시나요 아니면 이 역시 계속 충전시키시나요?
그냥 계속 충전시켜놓는게 낫다는 말씀이신가요?
충전 시간을 학습할거에요.
애플 제품에는 다 들어있는거라
3세대에도 들어있을거에요. (저는 4세대 사용 중)
그냥 편한 대로 쓰셔도 돼요 :)
하루종일 착용하고 잘때 충전기 올려놓았습니다.
애플워치는 3년이상 사용이 가능할듯 합니다.
단 이제는 직장에서 한번씩 충전 해주고 있습니다 점심시간때 세수하고 치카하고 할때 충전하면 됩니다.
/Vollago
정 신경쓰이시면 애케플 들어서 2년 편하게 사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2년지나도 배터리 79%이하만 확인되면 배터리교체비용으로 전체리퍼도 됩니다.
샤워하면서 충전하면서 100% 채우고 다시 착용후 그 다음날 아침 세안할 때 다시 충전하면
금방 100% 다시 충전되더라구요.
그리고, 출근. 이 사이클로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진짜 배터리 관리할 생각 1도 안하고 방전상태로 방치도 엄청 길게 하고 했는데
92퍼입니다 심지어 이번에 업뎃하니까 89에서 92로 올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