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4 플러스 사고~
애플 정품 케이스 기웃기웃 거리고 있는데
애플 실리콘케이스는 써봐서 어느정도 내구성인지 잘 알고 있는데
애플 정품 가죽케이스 써보신 사용자분 의견은 어떤가요??
밝은색 사면 손때랑 에이징이 꽤 심한가요?
무게는 실리콘에 비해서 많이 무거울까요?
아이폰14 플러스 사고~
애플 정품 케이스 기웃기웃 거리고 있는데
애플 실리콘케이스는 써봐서 어느정도 내구성인지 잘 알고 있는데
애플 정품 가죽케이스 써보신 사용자분 의견은 어떤가요??
밝은색 사면 손때랑 에이징이 꽤 심한가요?
무게는 실리콘에 비해서 많이 무거울까요?
요
손톱으로 긁으면 뜯기진 않는데 흠집이 생깁니다.
어두운색 제외하고 주로 파지하는 곳 중심으로 어둡게 손때탑니다.
물 묻으면 빠른 시간 안에 닦아줘야합니다.
다이소 가죽케어 크림 천에 살짝 묻혀 관리해줬더니 광택나고 좋았습니다.
잡으면 포근한 느낌이라 겨울에 쓰기 좋습니다.
원래 생폰 쓰는데 겨울 한정 추워서 써봤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손톱에 나가요
밝은 색은 절대로 피해야됩니다
사실 가죽케이스가 아니라 가죽모양을 하고 있는 부직포 케이스 같습니다 ㅎㅎㅎ...
마감 일체감 만족하지만
내구성은 정말 최악입니다
3개 다 사용해봤어요
그게 싫으면 가죽제품은 쓰면 안됩니다. ㅠㅠ
그냥 가죽의 특성을 인정하고 썼을때는 실리콘보다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실리콘 케이스는 탈착이 잦으면 전면 모서리가 쉽게 뜯겨요.
그나마 케이스 중에선 가장 가볍고 얇습니다.
그리고 가죽이 라이더 자켓 같은 가죽 재질 아니고서야 내구성을 말하기 어려운 재료죠.
색은 어두운 색 추천드립니다.
밝은 컬러는 시간지나면 더러운 느낌으로 에이징이 되거든요.
재질을 문제 삼기 이전에, 디자인을 봐야 됩니다.
아이폰12부터 각진 디자인으로 인해 애플 가죽 케이스는 쓰레기가 되었습니다.
아이폰11까지는 모서리가 라운드 형태라서 잘만 쓰면 1년 이상 가죽 케이스를 써도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12부터 각진 디자인으로 나온 뒤부터는 가죽케이스를 사용하게 되면 각진 부분에 때가 엄청 끼면서 3개월을 못 버팁니다. 그러므로 아이폰12부터는 가죽케이스를 사면 절대 안됩니다.
실리콘 케이스는 처음부터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건 전 제품 몇개월 쓰면 끈적이고 다 버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이폰12부터는 그냥 투명 하이브리드 케이스를 자주 사서 바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껍따기 재질이 문제가 아닙니다.
아이폰의 디자인부터 살펴봐야 됩니다.
이상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실리콘은 무겁고 투명은 중간에 먼지들어가면 보기 싫더군요. 가죽단점이 때타는 것하고 기스나면 회복불가라서, 전 보통 1년에 한번정도 바꿉니다.
전 정품 실리콘 찢어진 적 있어요 이번에도 가죽 샀습니다.
씌우고 찍은 게 없네요 ;;;
내구력이 약하다고 생각한적은 한번도 없어요
애플 정품이 가죽이 별로입니다.
bullstrap 검색 한번 해보시면 가죽 문제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노마드 가죽케이스 사봤는데 너무나 훌륭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후면에 애플로고 없는 것 빼고는 거의 모든 면에서 정품보다 만족스럽네요.
담달에 아14 갈아타면 가케로 갈까 했었는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