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답이 없지만
계속 갈팡질팡합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하는데 뭘 선택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일단 11인치는 크기가 맘에 듭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
휴대할 수 있는 맥시멈 크기 같고 화면 크기도 불만스럽지 않아요.
다만 그 자체로도 이미 최상급 디스플레이지만 미니LED가 좀 아쉽습니다.
12.9인치는 들어보자마자 이걸 어떻게 들고 다니냐 생각부터 들어요.
화면이 크고 시원하고 미니 LED최상급 화면인 것은 역시 강점입니다(다만 그냥 봐서는 11인치보다 훨씬 보기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대체 뭐가 좋은 선택일까요? ㅠㅠ
12.9 갔다가 미니LED가 저는 아직 최적화가 안되었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발열 심하고 배터리 빨리 닳아요.
11인치가 전천후입니다. 딱 하나의 아이패드라면 11인치가 최고에요.
조언 감사합니다!!
카드 한도에 여유가 있다면 애플스토어에서 2개 다 구매하신 다음에 2주정도 둘 다 써보시고,
더 손에 가는 것 남기고, 덜 가는 것 처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위 과정을 거쳐 12.9로 정착했습니다.
생산적 활동은 전혀 하지 않구요.
손에 잘 붙고 자주 편하게 쓸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냥 단독용 미디어 소비기기로는 뭐가 나을지가 고민입니다.
지하철에서 쓰기 좋습니다 ㅎㅎ
저도 11인치가 손에 달라붙는 느낌이더라구요.
아무래도 11인치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미니6, 11인치, 12.9사용중이예요
12.9는 책상에 거치대 고정이고 책상에서만 씁니다..
셀룰러산거 후회중입니다
11인치는 수시로 들고다니기도하고 책상에서도 잘 쓰고
가장 활용도가 좋습니다
미니6은 가방에 붙박이고 밖에서 사용하는 용도예요
갠적으로 11인치가 최고라고 봅니다 ㅎㅎ
미니LED-기대했는데 별거 없습니다 ㅠ ㅠ, 오히려 안좋게 보일 때도 있습니다.(블루밍)
제 패턴 상 배터리는
11인치는 하루 종일 쓴다는 느낌이었고
12.9인치는 벌써...? 라는 느낌으로 빨리 닳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기한 게 한눈에 들어오고, 스플릿뷰 사용할 때 큰 게 더 맘에 들어서 12.9 사용 중입니다.
배터리가 오늘의 최고 충격이네요.
아니 배터리가 훨씬 더 들어갈건데 그렇게 빨리 닳는다니 놀랍습니다.
11인치에 미니LED안넣어주는 건 급나누기때문이 아니라 배터리 녹는게 감당이 안되서인가봅니다.
없다 또는 글씨 쓰는일이 상당히 많다 >> 12.9인치
짱박아놓고(?) 시즈 모드로 굴리기엔 12.9인치
그런데도 손에 제일 감기는 건 미니 사이즈이더라고요.
/Vollago
그리고 아이패드 유일의 미니LED라는 점도 한번 사면 오래쓸수 있는 하드웨어적 스펙 기반이구요.
sdr화면은 차이가 없는게 당연한거고, OTT 자주보시면 애플tv+나 넷플릭스 hdr 영상보시면 차이 많이 납니다.
12.9로 백팩에 넣고 카페에 잘 가지고 다닙니다. 물론 백팩이라 무게 체감이 덜한데 백팩이 아니면 무거울수있습니다.
글을 보니 11인치가 맞으시다고 생각합니다
클량은 둘다죠 ㅋㅋ
/Vollago
그 외에는 12.9 들고 다니기 부담스럽기는 해요. 그래서 집에 두고 쓰는 편이에요
집에만 두는게 상관 없으시면 집에서 들고 댕기면서 미디어 소비 많이 하기는 합니다 ㅋㅋ 미니6/핸폰보다 화면이 시원해서 티비 안 틀때는 아이패드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