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AOD가 오히려 더 불편하네요. 10년 넘게 AOD를 안쓰다가 써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며칠째 써본 결과, 전 AOD 끄고 쓰려고 합니다. 은근 좀 신경쓰여요ㅠㅋㅋㅋ 끄고나니 왠지 예전 아이폰 같고, 속편하네요.
원래도 절실하지 않던 기능이라..
아이폰14프로 변경점 중 제일 좋아하는 기능이에요
/Vollago
라면 물올려놓고 타이머확인등 잘쓰고있어요.
취침시간에는 자동으로 꺼지고, 가끔 거슬릴 때는 그냥 뒤집어두면 꺼지니까요.
/Vollago
배터리는 좀 닳아도 되는데, 번인은 신경 쓰이네용...
폰 켜져있다는 느낌 자체가 싫어요 남한테 보여지는 거 같고
/Vollago
자주 뒤집어 놓습니다.
수면모드는 AOD Off 됩니다.
어짜피 앞으로 나오는 아이폰 모델은 계속 AOD가 있을텐데 끄시는 분들도 언젠가는 키실거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켭니다.
아이폰도 끄고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배터리가 많이 소모 안된다고 해도 시간당 1% 정도면 무시하지 못하죠.
저는 끄는게 낫네요. ㄷ ㄷ ㄷ
내가 사용을 중지했다는 확실한 단절감이 인식되어서 차리리 끄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AOD 옵션으로 시계만 표시 옵션이라던지 뭔가 잠금화면과 다른 단절감이 있는 AOD였으면 좋겠어요.
올웨이즈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