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 U+ > KT 순으로 보이는데
SKT는 점이 커서 더 넓어 보이는 듯
웃긴 건 통신 3사가 다 비슷 하다는 거
작년에 음영 지역이었던 우리 동네도 5G 가능으로 나오는 걸 봐선 망을 깔긴 까는 거 같습니다.
개미 똥구멍 만큼 까는 게 문제긴 하지만요.
4G 같은 경우는 유플러스가 전국망으로 시작했는데(얘네는 가짜 3G 였으니)
뭔가 통신사도 그때만큼 절박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참고 4G 상황입니다.

5G가 lte 만큼 터질 날이 오긴 할까요?
그전에 6G가 상용화 될지도...;;;
그건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LTE 가격 대비 전국 망설치 %만큼의 금액으로 했으면 좋겠네요 79요금제는 망설치가 50%면
5쥐요금제 4만원으로요
5g잘 안되나요? 태글 아니고 궁금, 어떤 문제가 있는지요.
아주 가끔 신호 lte전환 말고는 만족하고 있어요.
속도도 괜찮구요 가끔 lte로 바꿔서 쓰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