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울트라로 바뀌면서 밧데리가 하루종일 (아침 6:00 ~ 밤 12:00) 사용해도 20 ~ 25% 정도밖에 소비가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수면기능 사용한번 해봤습니다. 주면에 대해서 다양한 측정을 해주어서 유용한것 같아서 계속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전에 아이폰에서 수면시시시간, 끝나는 시간을 미리 입력해야 하는 엄청난 허들이 있습니다.
그냥 잠이 들면 알아서 수면측정해주면 좋을것 같아서, 간단하게 검색을 해봤는데, auto sleep라는 유료앱이 있더군요…
유료앱의 성능도 잘 모르겠지만, 이거 유료 아니면 불가능한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 수면측정 쭉 하셨던 고수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기전에 차기만 하면 알아서 측정 해줄 겁니다.
주말에 아무시간대에 자도 잘 기록 하더라구요
하지만 폰에서 동기화 에러 화면을 자주 띄우기 때문에 스트레스 안받고 쓰시기엔 기본 수면앱이 낫습니다.
수면시간이 규칙적(출퇴근시간 일정)이시면 기본앱 쓰시고 불규칙적(주야 바뀌는 교대근무)이시면 오토슬립 사용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그 시간을 입력하지 않아도 자동 인식하여 측정해줍니다.
저 같은 경우는 기존에 애플워치 시리즈 5 (낮), 애플워치 시리즈 2 (수면)로 오토슬립 앱을 이용하여 측정했는데
현재는 애플워치 울트라 (낮), 애플워치 시리즈 5 (수면)로 애플 수면 앱으로 측정중입니다.
뭘 봐야하나 싶기는 해요.
예를들어 11시 수면 ~ 7시 기상이면 워치가 알아서 11시 전에 수면시간 알려주고
11시 전에 잠을 자던 이후에 잠을 자던 수면으로 설정된 시간부터 비수면,rem수면, 코어수면, 깊은수면 체크해줍니다.
7시전에 기상해서 일정범위를 벗어나면 기상으로 자동해제도 되고, 자다가 화장실 가는 정도는 수면기록에 비수면으로 체크해줍니다.
결론, 알람에 수면/기상 설정하면 됩니다.
목표 수면,기상 시간 등만 한번만 설정하면 알아서 해줍니다.
보통 12시에 자서 6시 30분에 일어난다면 이렇게 잡아놓으면
11시에 자면 설정된 수면시간 이상을 잔거고 1시에 자면 못잤다 이런식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실제 사용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비수면, REM수면, 코어수면, 깊은 수면 이렇게 4단계로 측정해줘서
수면의 질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