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른분들 후기 보면 배터리가 2~3일씩 간다고 하는데..
저는 하루정도 쓰면 55% 정도 남더라고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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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딱히 만진건 거의 없고...
울트라 전용페이스 인 '길잡이' 워치페이스 쓰려고...
아이폰의 위치서비스에서 '나침반' 사용 / 특별한 위치 '켬'으로 설정을 했습니다.
이거 말곤 없는데... (참고로 전 셀룰러 사용 안합니다;;)
배터리가 남들보다 많이 닳는거 같네요.
혹시 오래간다고 느끼신분들은.. 저처럼 저 설정 해줬나요?ㅡ.ㅡ;
* 백그라운드 앱 새로 고침은 켜져 있는데.. 이건 기본값으로 전부 켜져 있는듯 합니다.
아마 다른분들도 켜져 있으리라 생각해서 따로 끄진 않았네요.
* 시리, 주변소리측정 이런것도 기본값으로 켜져 있는데, 마찬가지로 따로 끄진 않았습니다.
* 뭐 사실상 기본값으로 켜져 있는것들은 만진게 거의 없네요.
기존 시리즈4 44mm 스텐에서 넘어간 터라 그것보단 긴것 같은데 드라마틱한 것 같진 않아서요.
저도 하루이틀정도 좀 빨리 닳다가 지금은 오래갑니다
그리고 원 스펙이 36시간 보장이라 지금같이 모든걸 다 키시고
하루 45 50%정도 소모는 정상범위입니다
위치 서비스 > 시스템 서비스에서 맨 밑에 있는 "특별한 위치"를 켬으로 했습니다
오늘 셀룰러 개통했는데 그게 얼마나 영향을 끼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알림 많이 오는 사람은 빨리 닳고 안그런 사람은 엄청 오래 가고 또 손목 들어서 화면 켜가지고 보는 정도에 따라서도 편차가 크고요..
그래서 댓글로 아침에 몇 퍼센트였는데 오후 몇 시 쯤 배터리 몇 퍼센트가~ 하는 글들 보면 대충 그 사용자의 알림 오는 정도가 예상이 됩니다 ㅋㅋ
아.. 하긴 제가 점심 먹고나서 1시간정도 실외걷기 켜고서 걷기운동 하긴 합니다만...ㄷㄷ;
사용자마다 차이가 있을거 같습니다.
알림을 얼마나 많이 받는지, 워치 페이스, 백그라운드 기능, 셀룰러, 사용 환경 등에 영향이 있을 겁니다.
저의 경우, 백그라운드 기능 모두 켜져있고, 수면측정도 했습니다.
(알림은 요일마다 받는 빈도가 달라서... 따로 게시글에는 적지 않았습니다.)
24시간 정도 사용했을때는, 배터리가 약 60%정도 남아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세팅 값이나, 사용환경에 영향이 꽤 있는거 같으니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거 같습니다...!
수면측정하면 3% 밖에 안빠지긴 하더라고요. 아마 낮에 1시간정도 실외걷기 운동을 한것도 있을테고..
길 되짚어보기 이런것도 몇번 써보고 해서 더 그럴수도 있겠다 싶네요;;
알림도 자주 오고.. (회사 아웃룩, 팀즈 채팅들... 하 ㅋ ㅡ.ㅡ;;;)
기존 워치보다 오래 가는 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