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kt만 10년정도 쓰고 있는데
kt보험은 포인트 최대 사용치 10만점이라는 제한이 있기는 하지만
통신사포인트 다른데 잘 안쓰시는 분이라면 그냥 예비용으로 남겨두다가 리퍼 받을일 생기면 영끌해서 사용하면
부담되는 비용은 아닌선에서 수리도 가능하고 괜찮은것 같네요.
12프로 사용하다가 이번에 14프로 자급제 구입했는데 케어플 포함된거지만 해지하고 KT보험으로 넘어갈까 고민중입니다
딱히 비싼 요금제 안써도 vip산정되는 기준에 들어가는것 같아서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ㅎㅎ
저도 어제 비슷한 질문글을 올렸었고 댓글에서 경험담을 공유해주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러고나서 오늘 보험센터에서 안내 카톡을 보내줬는데, 여기에서 해당 내용에 대한 정보 확인이 가능하더군요.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살펴보니 전손과 리퍼(분손)은 별개로 분류되는 듯 합니다.
하지만 리퍼받고 재가입을 하셨다는 분들이 계신거보니 어쨌든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비싼 요금제 쓰긴 해야하지만, 특정 가격 이상 요금제면 멤버십으로 보험값 반값으로 낼 수 있기도 하고요
해당 보험은 자부담금이 너무 커서 조심해야 겠더라고요..
13 당시 리퍼 보상도 최대 60에, 자부담 30%라
리퍼가 80만원 이라면 아이폰 케어는 12만원 부담이지만,
(80-60) + 60 * 30% = 38만원 부담해야 합니다..
아이폰 14 프로 기준으로는 42만원, 프맥은 52만원 부담이더라고요
/Vollago
홈페이지 내용에는 수리만 되고 분실은 보상 안된다고 나오는데...
kt 수퍼안심 보장이 말씀하신 내용으로 파손/분실 모두 커버하는 게 맞는것 같습니다.
kt 애플캐어팩 이라고 애케플 대신으로 사용할 수 있는 보험에서는 분실은 보상이 안되는군요.
표시까지 해주시면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