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미니 패닉풀 증상 같습니다, 경험하신분 계신가요? : 클리앙 (clien.net)
이전 글 이후 애플스토어 "지니어스" 바 예약후 방문
-아예 먹통 확인 시켜드리고, 간단 점검
- 심슬롯 쪽 침수라벨 애매하게 젖은거 같다 (확인하시다가 중간에 끝내나 했더니, 마지막 한번 더 보시고 침수 판정)
- 침수 이의 제기는 못하였으나, 수리 포기하고 집으로 복귀
- 튜바 방문 후 사정 설명
- 현장에서 분해 후 침수 라벨 확인 및 침수 흔적 없음 확인
- 무상 수리 될것 같지만, 문제가 생겨 진단센터 보내겠다.
- 6일 후 금일 수령.
애플스토어에서 침수 유상 46만원 청구 받고, 튜바에서 진단센터 보내야된다고 해서.
센터가서 유상 뜨면 어쩌나 엄청 걱정 했습니다.
AS 관련해서 논란이 몇년째 있고. 여기에서도 "영어 못하세요?" 이슈 있었던거 생각하면
스토어로 수리 받으러 가는거 솔직히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정식 수리센터(유베이스,튜바,위니아) 라고 다 친절하고, 일사천리로 진행되는건 아니지만.
스토어에서 거부 당했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방문내역 기록 남은거 튜바에서도 봤고, 현장에서 확인 요청 드리니깐 바로 분해해서 "직접" 침수 라벨 봐주셨습니다.
국내 말곤 도쿄 시부야 지니어스바 경험만 있는데.
한국 스토어 "점원"들이 제일 닉네임 값 못하는거 같아요.
배터리 제외 무상보증이 2년 인걸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