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애플워치 4 스테인레스 40mm 모델을 사용중입니다.
배터리가 딱 80%인데
운동하면 좀 불편하더라구요...
새벽에 수영가면 퇴근 전에 배터리가 끝나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애플워치를 새로 구매하고, 쓰던 워치4는 수면체크용으로 집에서 쓸까 생각중인데요,
애플워치 7과 8이 별로 차이가 안나더라구요.
현재 워치7 스테인레스 45mm에 애플케어 포함된 모델을 93~94만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애플워치 4 조금 더 쓰다가 79% 되면 9.9만원에 리퍼받고 계속 사용
2. 애플워치 7 스테인레스 94만원에 구매
3. 애플워치 8 스테인레스 107만원에 구매
단지 수면체크를 한번 해볼까?
이거 아니면 1번이 제일 나을 것 같긴 합니다
워치4 이전엔 시리즈2 스텐 썼었는데, 그 때에 비해 수명이 많이 길어진 것 같아요!
자기전 씻을 때 충전한번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씻을 때 충전한번하면 배터리도 괜찮더라구요
보증기간이 지난 애플워치4의 배터리 효율이 80% 미만이 되면 배터리 교체 가격으로 리퍼가 가능한가요?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3915191&memberNo=1834
배터리 갈고 더 쓸까 하다가 가격 떨어진 시리즈6 스뎅 실버 새제품 샀습니다..
이번 워치7은 쿠팡도 품절인 거 보면 잘 안나올 모양입니다..ㅠㅠ
어차피 칩셋은 같은 놈이고 화면 크기 커진 것, 그리고 시리즈7부터 추가된 기능이 저에게 별 상관 없을거 같아서 시리즈7/8 알루 가격보다 저렴해진 시리즈6 선택했습니다 ㅋㅋㅋ…
얘도 한 4년 쓰다 가격 저렴해진 울트라 사면 될 것 같네요
배터리 성능 차이 엄청 나네요 ㅋㅋㅋ
업뎃 끊길때까지 사용해줘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