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스쿠버다이빙을 즐겨해서 울트라에 다이빙 컴퓨터 기능이 들어간다고 해서 바로 구매각이라고 생각했는데..
잘 살펴보니 울트라를 원래 살 사람이 다이빙컴퓨터가 없는 경우 가끔 컴퓨터로 쓸만한거지
다이빙컴퓨터 목적으로 울트라를 사는건 절대 아닌거 같네요.
펀다이빙이야 원래 40m 밑으론 잘내려가지 않아서 40m 제한은 그렇다 쳐도..
다이빙 앱인 oceanic+ 가 너무 창렬해요..

Tissu loading, decompression info 가 유료이면 결국은 뷸만알고리즘 이용한 컴퓨터기능은 사용할 수 없는건데
무료 버전은 단순히 수심, 다이빙타임만 표시된다는건데.. 그럼 그걸 컴퓨터라고 할수가 없는..
그렇다고 어플을 사서 쓸만하냐 하면.. 월 10$, 년 80$ 인데..
GPS 기능이 되서 로그북에 좌표 자동으로 찍을 수 있는 가민도 120만원이면 사서 영구적으로 사용할수 있는데..
다이빙 할때마다 몇일씩 하니깐 월 결제 해야하는데.. 다이빙 갈때마다 10$씩 지불해서 쓴다는건..;; 좀..
뭐 1년에 다이빙 가봤다 두어번이니 20-30$ 내면 된다고 생각 들었다가도
굳이 멀쩡한 컴퓨터 냅두고 이걸로 기변하는건 아닌듯 하네요.
몇년 쓰다가 침수 되면 그대로 날리는 문제도 있겠구요..
사려고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뽐뿌가 확 식네요 ㅠㅠ
작성은 볼라고에서 했어요^^
그러게요.. 서드파티 앱으로 먼저 나온이상 애플이 다시 만들어 줄리는 없겠죠...? ㅠㅠ
너무 비싸요.. 차라리 한번 사는거면 생각해 보겠어요.
네.. 무료 버전은 그냥 수심 표시기 네요. 잘 읽어보니 로그도 최대 12개 까지만 저장되나봐요
아니 수심측정기능을 넣었으면 자체 앱으로 만들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