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eSIM이 본격화되다보니 기다려보곤 있는데요.
현재 물리유심(메인회선) + eSIM(보조회선) 이렇게 잘 사용하고 있고 티플러스 eSIM이 VoLTE가 안된다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큰 불편함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물리심이 없고 신규가입이나 번호이동 등을 해야하는 상황이 아닌 물리심이 있는 상황에서 굳이 eSIM으로 넘어가야할 필요성이 있을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eSIM 프로모션으로 몇달동안은 무료로 전환시켜준다는 말도 있긴 하던데 그 이후에 기변하는 경우 eSIM 비용이 추가적으로 들다보니 지금 바로 eSIM으로 넘어가야할 필요성은 없어보여서요..
티플러스 eSIM의 VoLTE는 조금 아쉬워서 타 통신사가 eSIM을 지원하게되면 VoLTE 지원여부를 보고 넘어갈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혹시 제가 모르는 듀얼심이 아닌 eSIM만의 장점이 있을까요?
/Vollago
솔직히 장점이 뭔지 모르겠네요.
사실 물리 심 자체도 큰 문제가 없긴 해서..
환경에 더 도움되기도 하겠네요.. 어쨌건 그것도 플라스틱에 금속에 회로가 있으니까요..
물론 지금 심을 버리고 재발급받아야한다면 eSIM으로 할 생각이긴 하지만요.
그냥 물리 듀얼심이 잴 좋죠.
자녀폰. 메인Esim통화용 저렴이 개통후 물리심 데이터쉐어링용 하나 주면 일단 통신비 세이븍 되죠,
기기적으로 구멍이 하나라도 줄어들면 너무 좋죠. 솔직히 사이드에 심슬롯 볼때마다 거슬려요.
물리심은 끝까지 유지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자급제폰 사서 심만 끼우면 기변 끝.
심트레이 고장은 제조사가 걱정할 일이죠.
통신사마다 커버리지가 다른 경우가 있어서, 통신사마다 터지는 구간이 다르기도 하구요.
한국에서 장점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