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GB 기기의 110GB 사진/동영상을 iCloud 200GB에 원본으로 싱크하고 있습니다. 한달에 1~2GB 정도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조만간 아이폰을 신형으로 바꿀 예정인데, 신형 아이폰은 128GB로 구입하고 iCloud 싱크 방식을 원본이 아닌 최적화로 설정하려고 합니다. 기존 256GB은 새 제품을 구입한 이후에 처분할 예정이고요.
1) 새 제품은 128GB로 구입해도 모든 사진과 동영상을 저장하는데 문제가 없을까요? 기존 사진은 작은 용량으로 최적화되어 128GB 용량에 맞추어 동기화 되겠죠?원본 파일은 iCloud 외 별도로도 저장하고 있어서, 아이폰에선 최적화된 파일이어도 상관 없습니다.
2) 새 기기에서 새로 찍은 사진들은 단계적으로 일단 iCloud로 원본이 업로드 된 뒤, 적당한 시기에 최적화된 파일로 바뀌는지요?
제가 위 질문을 적으며 생각해 보니, 질문의 핵심은 ‘iCloud 사진을 싱크할때 반드시 보유한 기기중 한대는 iCloud에 원본으로 동기화하는 상태여야 하는가? 아니면 상관 없는가?’ 인것 같습니다.
보유하신 아이폰/아이패드 용량을 초과하는 사진이 iCloud에 업로드 되어 있고, 최적화 방식으로 싱크하고 계시다는 말씀이신거죠?
2. 네 처음엔 원본 저장되었다가 폰은 썸네일로 변합니다.
3. 상관없습니다. 저는 보유기기 전부 용량 최적화 사용중입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부터 모든 사진 아이클라우드 동기화돼있고 아이폰은 공간최적화로 쓰고있습니다.
아이폰엔 일종의 썸네일만 남아있는 상탠데 그래도 양 자체가 많다보니 13기가정도 되네요.
그리고 아마 100% 최적화는 아니고 몇몇 사진과 동영상이 다운로드돼있을것같긴합니다.
1) 아이클라우드 쓰셔도 개인적으론 128기가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128기가가 생각보다 작아요...저만해도 게임도 안하고 썸네일만 있는 사진앱이 용량 제일 큰 앱인데
이미 90기가 쓰고있습니다.
잘 관리하신다면 128기가도 충분하겠습니다만 저라면 그냥 256으로 사고 마음의 평화를 얻겠습니다.
2) 새기기에서 새로찍은 사진은 찍고난후에는 기기안에 원본으로 있다가
일정타이밍에(주로 케이블 충전중인 상태의 심야시간)
아이클라우드 동기화 된후 저장공간 최적화됩니다.
저는 5G 데이터 더 허용 모드다보니 배터리 충분한 상태라면 찍자마자 동기화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새 기기 구매하시면, 아이클라우드 로그인하면 알아서 동기화된 사진은 새기기에 불러옵니다.
그냥 새 기기에서 저장공간 최적화할건지, 원본저장할건지 선택만 하시면되요.
질문의 핵심 : 보유한 애플기기중 어느하나가 원본 동기화 아니여도 됩니다.
아이클라우드 결제하시면 말그대로 200기가의 별도 용량을 사신겁니다.
그 200기가에 사진을 저장해놓으신거고, 거기서 필요할때마다 꺼내서 본다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과거폰 사진 + 외부 사진 + 디카 사진 + 현재폰 사진을 PC에서 폴더 재분류/날짜&GPS보정후 아이튠즈 동기화 방법으로만 아이폰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임시백업용으로 마이박스 활용)
아이클라우드는 폰에 썸네일 남겨 놓고 원본을 서버에 보관하는 동기화 방식으로 알고 있는데 썸네일 삭제해도 원본이 서버에서 삭제되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요?
오래전에 몇번 테스트해보고 이때문에 안쓴지 오래되었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없습니다.
동기화란 개념이 아이클라우드와 디바이스를 말그대로 "동기화"한단 개념이라 아이폰 사진앱에서 삭제하면 아이클라우드에 업로드된 사진도 같이 삭제됩니다.
파일앱을 이용하는 등 다른 편법도 생각나기는하는데 그러느니 차라리 구글드라이브나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가 더 나을 듯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