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알리 그린가죽케이스를 사고 글을 남겼었습니다.
성능도 좋고, 진품하고 구분하기 힘들다는.....좋다는.....
그런데... 한 일주일 사용해보니... 짭의 성능이 보이더군요..

저 카메라 플라스틱 부분이 분리되는 조짐이 보입니다. (실제 일부 분리됬고, 걍 버렸습니다. TT)
업친데 덮친다고....가볍게 바닥에 떨구었는데... 좌좌좌악~~ 찍힘 찢어짐..한순간에..(이건 정품도 그럴듯 합니다.)
암튼 역시... 짭은 짭이다.. 괜히 싼값이라고 해도 돈만 날린것 같습니다.
어찌하다 보니... 정품 가케(중고)를 구해서... 짭과 정품 일부 차이나는 내용 적어볼까 합니다.

상자 케이스.... 애플로고가 왼쪽(정품)이 더 흐릿합니다.
오른쪽 가품 상자는 애플 로고가 뚜렷합니다. 진짜 제품 사진을 반영한듯 하네요...^^;;

왼쪽이 정품입니다.

상자 내부 입니다. 정품은 설명 종이가 더 있습니다. 그리고 케이스 설명 그림이 왼쪽(정품)이 훨씬 작게 표현하고 있네요.


애플 로고가 정품은 가죽에 눌린듯한 표현. 가품은 아주아주 칼로 그려 놓은듯이 뚜렷합니다. ^^
당연히.... 정품 가죽케이스는 가죽로션 흡수흡수... 가품 케이스는 그냥...레자입니다. 왠지 그냥 깔끔합니다. 매끈매끈. --;


내부 모습니다. 정품은 맥세이프링 흔적이 거의 없지만, 가품은 아주 뚜렷하네요.
이상으로.. 가품 사서 얼마 못가.. 버리고, 정품과 가품 차이점 작성해 보았습니다.
추신) 가품은...안사는게 답인듯 합니다. TT
저는 정품끼고 있다가 얼마 안되 한번 떨구어서 폰은 멀쩡했지만 케이스 모서리가 나가버려서 쓸 수 없게 되니깐 이럴거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