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 산 11 배터리가 86%였는데 3월에 사서 쓸땐 자주 충전할 수 있어서 신경을 안 썼는데 (직전 폰이 플립3이라 그에 비해선 정말 오래 갔습니다...) 출장 나와서 충전을 못 하니까 확실히 닳는게 보이더라고요.(3시간 사용+핫스팟+블루투스 사용+3시간 사용...) 그래서 애케플도 없고 다른 폰으로 바꾸더라도 쭉 쓸거 같아서 사설 다녀왔습니다.
정품 된다고 하셨는데 부품 주문을 해야 된대서 적당히 사제 갈고 왔습니다. 효율은 여전히 86%로 뜨고 비정품 알림 뜨긴 하는데 오래가는 거 보니까 좋네요.
거짓말을 하는거 같네요.....
이번에 정품 xs로 애플서비스 받았습니다
100퍼로 뜨고 속도도 짱짱합니다
괜히 정품정품 하는게
아니더라구요
/Backaura
저는 공식센터가서 방수씰 등 처리가 엉망인 적이 많았어요. 그래서 뎃지 구매해서 잘 알고 있는 장인정신으로 해주시는 사설에서 교체했어요. 이런 거만 사설도 이런 부분 잘 처리해줬다면 공식보다 나아요.
애플공인 독립수리제공업체면 정품도 된다고 한 건 맞는 말인데, 아니라면 아닐 확률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