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 프로 사용 도중에,
아 이건 정말 '핸드폰'이 아니라, '돌'을 쥔 느낌이다.. (프맥 유저님들께 죄송합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클리앙에 질문글도 올렸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추천 + 비추천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러나 결국 전 무게로 인해 최종적으로 미니로 넘어가기로 결심하였고,
오늘 중고로 13 미니 512GB A급 75만원에 업어왔네요.
상태도 훌륭한데다가,
가장 중요한 사이즈와 배터리 인데요,
프로 쓰다가 역체감이라고는 120Hz 적응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사이즈, 무게, 배터리.. 모두 아주 저에게 딱 알맞고 완벽합니다.
출시 당시에 미니를 선택 안한 것을 너무나 후회하고 있어요.
제게 미니가 정말 정확히 맞는 것 같습니다.
조언 주신 아이포니앙 여러분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로 왔습니다. 손목이 행복합니다. ㅋ
/Vollago
큰건 아이패드로 하면 되지요!!
/Vollago
아주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네요.
매년 기변병을 못 참고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미니는 너무 만족스러워서 기변병이 안 생겨요.
미니로 기변 후 잘 맞는다고 하시니 다행이네요. ^^
/Vollago
미니 들이자마자 편안합니다
11pro->돌덩이->12미니->노안->13프맥
손목을 내주고 시원함을 얻었습니다.
노안을 얻고 나니 생각이 바뀌더라구요
손목 vs 눈
눈을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