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물 부분 누끼 따서 입체적으로 표현해줍니다.
이게 생동감이 넘치고, 엄청나게 이쁩니다.
굳이 아이폰으로 찍은 인물사진이 아니어도 됩니다. 인물이라고 인식되는 알고리즘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 되는 것은 아니고, 되는 사진, 되는 위치가 따로 있습니다. 이걸 맞춰봐야 합니다.
다만, 위젯을 사용 안할때만 가능하고, 시계를 일부 가릴 수도 있습니다.
애플워치 인물사진 모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쁘긴 진짜 이쁜데, 위젯 못 사용하는게 살짝 아쉽습니다.
2. 위젯 기능이 너무 제한적입니다.
조절 가능한 부분이, 상단 중단 하단 세 군에인데,
중단에서는 시계 폰트와 색상만 조절 가능하고,
상단에는 텍스트로 위젯 하나, 하단에는 1x1 2x1 사이즈 두 종류의 위젯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위젯 공간이 4x1 정도 되기 때문에, 2x1 두개 놓으면 끝입니다.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낫고, 저는 인물사진 모드보다는 배터리, 날씨 위젯 두개 놓고 씁니다.
그래도 이전보다 훨씬 예쁩니다.
3. 알림 아래로 내려 간것은 의외로 적응이 빠릅니다.
아래로 내리면 몇 개의 알림이 있는지만 표시되어 깔끔합니다.
4. 락스크린 음악 창 이쁩니다. 만족스럽습니다.
5. 애플워치처럼 여러 테마를 만들어놓고 전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애플워치처럼 좌우로 밀어서 바꾸는건 안되는 것 같고,
꾸욱 눌러서 전환해줘야 합니다.
6. 락스크린 제작시 홈화면도 같이 변경됩니다.
같은 배경화면으로 홈화면에도 적용돼서 홈화면 다시 설정해줘야 하는 건 좀 귀찮더라구요.
7. 홈화면에 위젯 아래 위젯 이름 텍스트 부분에 그림자가 생겼습니다.
저는 홈화면 단색으로 사용해서, 투명 위젯처럼 사용해왔는데, (Widgy 사용합니다.)
이게 엄청 못생겨집니다. 그래서 Widgy 다 치우고 그냥 쓰고 있습니다 ㅠ
어떻게 없애는지 모르겠네요.
iOS16 단점 : 의외로 버그나 안되는 앱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배터리가 초광탈 상태가 됩니다 ㅠ
아이콘 이름에 음영 들어가는거 역대 베타에서도 베타 업뎃하면서 조정을 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쓰는데 저도 이게 좀 거슬리긴 합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