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3 프로 사용중인데요, 집에서 폰 할때도 그렇고, 지하철에서 카톡칠 때 조차도 진짜 너무 무거워서 화가나네요.. 페톡할때도 너무 무거워서 조금만 할 때도 있을 정도입니다. 미니로 넘어가야 하나 정말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만, 혹시 13 프로에서 미니 가신분 계신가요?
그 무게의 물건을 사보겠다고 고려해본다는 것 부터가 이미 ... ㅋㅋ
프로에 비해 배터리는 아쉽지만 가볍게 사용하기 좋습니다. (전화, 문자, 톡, 웹서핑 등)
완전 만족!
단점이라면 물리적 화면 크기가 작기도하고 프로모션의 부재가 생각보다 역체감이 큽니다
전 체감적인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적응 못하겠드라구요..
가보시는건 추천인데... 프로를 팔지는 마세요 ㅎㅎㅎㅎ
여러모로 차이가 꽤 많이나서...
역체감이라고 이랄까요?
카메라, 화면, 배터리가 적응하기 힘들더군요.
13미니가 가볍긴 가벼운데, 저는 다시 원복이요ㅠ
12미니쓰다 13프로 사용중인 저도 미니가
많이 그립네요 ㅋㅋ
카메라만 아니면 13미니 바로 넘어갔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