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알루미늄을 가장 흔하게 봤고
저도 알루미늄 사용자입니다.
웬만한 후기들도 거의 알루미늄 구매자들이 올린거구요.
실버도 알루미늄만큼은 아니지만
가장 무난하게 줄질이 가능해서인지
리뷰 찾기도 어렵진 않구요.
에르메스도 리뷰는 꽤 있더라구요.
근데 티타늄은 제 주변엔 실사용자가 없고
리뷰도 찾기 힘드네요.
어떤 여자분이 올리신 리뷰영상 하나 찾은게 전부인데
에르메스보다도 리뷰가 적은거같아요.
매장에서도 알루미늄 전시해둔거만 봤을뿐...
가볍자니 아싸리 알루미늄이 더 가볍고,
사파이어를 챙기자니 반짝이는 스뎅이 있고,
무광을 잡자니 알루미늄이 더 싸고
막상 사자니 에르메스 에디션도 목전이고…
덥썩 집기가 좀 어렵긴 합니다 ㅠ”ㅠ
이게 포인트일듯 합니다..
에르메스가격이랑 큰 차이도 없는데...
자세히 안보면 알루버젼으로 보이니..
다음번 버전에서는 세라믹 다시 부활하면 좋겠습니다!
착장을 스포티하게 하면 티타늄이 훨씬 차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