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쓸데없는 사용자간 분쟁을 꾀하는 의도는 절대 아님을 두서에 밝힙니다.
전 휴대기기 관심이 참 많았습니다.
예전 워크맨부터 팜,클리에,미츠,컴팩,싸이언 등등부터 아이폰3G, HTC G1 을 거쳐 현재 22울트라, 13 프로맥스 그린까지 안 써보면 궁금증을 못참는 성격이다보니
여기 쏟아부엇던 돈으로 투자를 했더라면! ㅠㅠ
아무튼 사실 몇년전부터는 투폰을 사용해도 국내에서
사용성이 워낙 안드로이드 특히 국산 안드로이드가 좋다보니 메인회선은 안드로이드(주로 갤럭시와 v시리즈를 썼죠) 서브 데이터 회선은 아이폰을 사용했습니다.
한창때는 매일 둘다 들고 다니곤 했는데
어느샌가부터는 아이폰은 집에 두고 다닐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곰곰이 이유를 생각해보니..
우선 아이폰에서는 되지만 안드로이드폰에서 되지 않는 킬러 기능이 있는가? -> No(애플워치는 린정!)
ios 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국내에서 100% 이용할 수 있는가? -> No
결국 아직 한국에서 지갑을 대신하고, 집열쇠와 차열쇠를 대신하고 중요한 통화를 녹음하려면 갤럭시가 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도.. 항상 아이폰이 마렵단 말이죠.. ㅎㅎ
그냥 심미성 하나만큼은 아이폰이란 생각이 강한듯 합니다.
사실 이번 GOS 사태에서 예전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와 비슷한 불쾌함을 느껴서 옮겨왔던것 처럼 다시 싹 옮겨갈까 생각하고 13프맥 그린을 들여서 메인으로 사용중인데..
햐.. 확실히 불편함이 있습니다..자꾸 다시 갤럭시에 메인 유심을 꼽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통녹 안하고 지갑들고 차키들고 다니면 되지~ 하는
분들처럼 굳이 전화기 하나로 할 필요없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안되는 것이랑 안 쓰는것은 차이가 있으니까요.
마찬가지로 앱의 완성도, 버벅임 등 항상 따라오는 안드로이드의 약점도 게임 잘 안하고 잘 관리해서 사용하면 발열도 없고 버벅임도 없으며 일상에서 사용하는 앱들도 대동소이 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친한 후배가 그러더군요 갤럭시의 단점은
"계속 아이폰 생각나게 한다는 것" 이라고...
이말이 정답 같습니다.
저처럼 둘 다 사용하시면서 아이폰이 갤럭시 등과 비교할 때 더 유용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말씀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전 휴대기기 관심이 참 많았습니다.
예전 워크맨부터 팜,클리에,미츠,컴팩,싸이언 등등부터 아이폰3G, HTC G1 을 거쳐 현재 22울트라, 13 프로맥스 그린까지 안 써보면 궁금증을 못참는 성격이다보니
여기 쏟아부엇던 돈으로 투자를 했더라면! ㅠㅠ
아무튼 사실 몇년전부터는 투폰을 사용해도 국내에서
사용성이 워낙 안드로이드 특히 국산 안드로이드가 좋다보니 메인회선은 안드로이드(주로 갤럭시와 v시리즈를 썼죠) 서브 데이터 회선은 아이폰을 사용했습니다.
한창때는 매일 둘다 들고 다니곤 했는데
어느샌가부터는 아이폰은 집에 두고 다닐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곰곰이 이유를 생각해보니..
우선 아이폰에서는 되지만 안드로이드폰에서 되지 않는 킬러 기능이 있는가? -> No(애플워치는 린정!)
ios 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국내에서 100% 이용할 수 있는가? -> No
결국 아직 한국에서 지갑을 대신하고, 집열쇠와 차열쇠를 대신하고 중요한 통화를 녹음하려면 갤럭시가 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도.. 항상 아이폰이 마렵단 말이죠.. ㅎㅎ
그냥 심미성 하나만큼은 아이폰이란 생각이 강한듯 합니다.
사실 이번 GOS 사태에서 예전 아이폰 배터리 게이트와 비슷한 불쾌함을 느껴서 옮겨왔던것 처럼 다시 싹 옮겨갈까 생각하고 13프맥 그린을 들여서 메인으로 사용중인데..
햐.. 확실히 불편함이 있습니다..자꾸 다시 갤럭시에 메인 유심을 꼽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통녹 안하고 지갑들고 차키들고 다니면 되지~ 하는
분들처럼 굳이 전화기 하나로 할 필요없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안되는 것이랑 안 쓰는것은 차이가 있으니까요.
마찬가지로 앱의 완성도, 버벅임 등 항상 따라오는 안드로이드의 약점도 게임 잘 안하고 잘 관리해서 사용하면 발열도 없고 버벅임도 없으며 일상에서 사용하는 앱들도 대동소이 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친한 후배가 그러더군요 갤럭시의 단점은
"계속 아이폰 생각나게 한다는 것" 이라고...
이말이 정답 같습니다.
저처럼 둘 다 사용하시면서 아이폰이 갤럭시 등과 비교할 때 더 유용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말씀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1. 통화녹음 (업무상 말바꾸는 나쁜놈들때문에 무조건 필수, 나의 나쁜기억력도 한몫)
2. 사진 파일명 ( img_001이 아닌 202205121302 등 날짜에 의한 파일명)
3. 컴퓨터에 usb만 꽂으면 되는 접근성
4. 노티스타를 통한 카톡 읽지않고 내용확인가능
5. 갤럭시노트 사용자라 펜을 이용해 퀵 드로윙 가능
6. 윈도우에 연결하여 문자보내기, 알람확인가능
7. DEX 개꿀
8. USB-C를 통한 충전
9. 수리용의성 개꿀
생각나는것만 여기까지네요
애플이 만든 이쁜집에 이쁜 인테리어... 벽에 못 칠려고 해도 못 치게 하고 인테리어도 맘대로 못하게 하고.. 입맛에 맞게 살려면 딴데 가슈~ 대신 우리가 이쁘게 꾸며줄게....
넵 알아셔 잘 꾸며주세요..
그래서 매번 바꾸고 싶습니다.
그냥 윗분 말씀대로 애플에서 해 주는 대로 쓰고 있는데 오히려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의 화려한 커스텀 옵션보다 그냥 쓰기엔 익숙해져서인지 더 편하더라구요..
삼성페이랑 통화녹음..ㅠㅠ
통화녹음 삼성페이가 진짜 크죠
전 통화녹음만 해결되도 넘어갈텐데..
아이폰이라서 당연히 에어팟 구매 ->
아이폰이라서 당연히 애플워치구매 ->
ios 써본김에 macos 써볼까하는 마음에 맥북 구매 ->
이렇게 된거 아이패드까지 구매->
맥북/아이패드/애플워치/에어팟까지 있으니 다음폰은 어쩔수 없이 아이폰 구매 -> 반복->반복->반복
삼성페이를 쓰고싶지만 이제와 이동하기엔 기회비용이 너무 커져서 안드로이드 생태계로 이동 불가능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질러놓은 유료어플이 아까운건 덤)
/Vollago
애플워치 아니었으면 계속 갤럭시만 쓸거 같아요.
오히려 시계가 사소한데서 차이가 많이 나네요.
아 이번 프맥은 배터리도 비교적 좋습니다.
결국 별 신경 안 쓰고 편안한 건 아이폰
한국에서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건 갤럭시 같아요.
글구 위에 터치결제 말인데 전원 키고 실행하든
실행하고 전원 키든 딱히 상관 없읍니다.
전 위젯으로 쓰는데 실행과 인증이 동시에 돼요.
삼페 대용이라기엔 뭣하고 차에 놓고 비상용 쓰네요.
잃어버려도 피해가 거의 없는 건 좋아요
갤럭시 메인폰 -> 아이폰의 버터같은 애니메이션과 정갈함이 그립다.
아이폰 메인폰 -> 지갑 또 안들고 나왔네. 맥세이프 지갑도 불편해. 예쁜데 되는 것 없이 지루해. 그냥 빠릿빠릿하고 안되는 것 없는 갤럭시가 좋아.
무한 루프물입니다.
그래서 그냥 고민안하고 마음 바뀌는대로 유심 옮겨가며 씁니다.
다른 안드로이드도 대체제가 될수가없어요.
저에겐 갤럭시 >>>>>> 갤럭시 외의 안드로이드=아이폰 입니다.
GOS 이슈마저도 게임을 안하는 저로선 베터리를 아껴주는 기능이네요..ㅡㅡㅎ
아이폰만의 킬러 스킬이 제입장에선 솔직히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