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13 pro 출시하자마자 지금껏 사용했으니 7개월이 조금 넘은것 같네요.
보호필름은 한번도 안붙이고 사용했습니다.
근데 요즘따라 코팅이 벗겨진건지, 날라간건지 유분?지문?이 유난히 잘 안지워 지네요.
딱 오른손으로 휴대폰을 파지했을때 엄지가 터치할 수 있는 영역만 그렇습니다.
조금만 사용해도 화면이 너무나 지저분해지는데 참 거슬리네요ㅠㅠ
알콜이 묻어있는 일회용 안경닦이로 닦아봐도 소용없는걸 보니 유막은 아닌것 같고...
저와 같은 현상을 겪으신분이 있으실까요?
그래서 강화유리 붙여쓰고 있네요
이런거 뿌리면 괜찮아 질까요?
이렇게 되면 딱히 답이없긴한데,
지금이라도 붙이시면 부들부들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ㄷ ㄷ
알콜솜 같은거 안썼는데도 사용한지 1년쯤 지나니까
위아래로 자주 스크롤하는 부위 코팅이 사라졌네요.
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그래서 저는 케이스는 안 써도 필름이나 강화유리는 꼭 부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