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저렴한 템퍼드 글라스?라는 제품으로 바꿨었는데요
몇달만에 똑같은 자리가 또 뜨네요.. 사진처럼요.
어제까진 전혀 없었는데 오늘 갑자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렇게 되어있더라구요.
어떻게 똑같은 위치가 또 뜨는지.. 폰이 문제인지..
암튼 벨킨 강화유리는 이제 다시는 안 살 것 같네요.
어차피 케이스도 안 쓰는데 이 참에 완전 생폰으로 쓸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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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뜸없이 만족합니다.
보통 케이스 간섭으로 뜨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노케이슨데 저렇게 뜨는건 좀 심각하네요
남들은 안뜬다 하는 제품도 계속 뜨길래
서비스 센터가니 디스플레이 뽑기 불량이더라구요 갤럭시는 정품액정 기계로 붙이니 해결됬는데 아이폰은 액상식 밖에 해결이 없는거 같습니다
다시는 안 씁니다...
작성은 볼라고에서 했어요^^
기포나 먼지 있어서 그런적은 있는데
저정도는
13프로면 평면인데 저럴수가 있나?
불량품을 파네요
저렇게 다양한 폰에 우측 상단만 액정 불량일 수도 없고 저중에 리퍼 받은 폰도 여럿 있었는데도 똑같이 우측 상단이 뜹니다.
추측컨데 남자들 보통 주머니에 휴대폰을 넣는데 이 과정에서 우층 상단이 많이 쓸려서 그런것 아닌가 싶습니다.
강화유리는 밸킨, ESR, 다이소 등등 국내뿐 아니라 아마존 직구 등등 못해도 20종 이상은 써봤는데 다 동일하게 들뜹니다.
어떤 매장 사장님이 이거 디스플레이가 완전히 평평한게 아니라서 이런 증상이 아주아주 간혹 있는걸 본적이 있다... 라고 하셨는데, 그뒤로는 안붙이고 다녔었어요 ㅜㅜ
/Vollago
왜 아직 안망했는지 이해불가네요
눈에 보일 때마다 꾸욱 눌러서 비벼줬더니 어느 순간부터 잘 붙어있더라고요.
이 경험을 6s랑 13미니 때 두 번 다 겪었습니다.
근데 작성자님은 뜬 정도가 좀 심하네요ㄷㄷㄷ
다이소/신지모루/케이안? 3종 저 저리가 계속뜨더라구요
저도 액정불량 의심도 해보고 그랬는데
그냥 보일때마다 기포 빼듯 문지르니
어느샌가 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