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6을 구매했는데
아무리 60Hz라지만 이건 30Hz 체감이라고 느껴집니다.
폰을 아이폰 13프맥을 쓰고 있고 아이패드 12.9 프로 3세대를 쓰고 있어서
역체감이 있기는 하지만 미니6은 심각하게 체감이 큽니다.
모니터 주사율을 30Hz로 사용할 때랑 비슷한 체감이에요.
헐 이걸 어쩌죠...
잘 적응해서 쓰시는 분들도 계시죠...?
미니6을 구매했는데
아무리 60Hz라지만 이건 30Hz 체감이라고 느껴집니다.
폰을 아이폰 13프맥을 쓰고 있고 아이패드 12.9 프로 3세대를 쓰고 있어서
역체감이 있기는 하지만 미니6은 심각하게 체감이 큽니다.
모니터 주사율을 30Hz로 사용할 때랑 비슷한 체감이에요.
헐 이걸 어쩌죠...
잘 적응해서 쓰시는 분들도 계시죠...?
적당한 얼리어답터 컨텐츠 여행가 가끔은 충동적 지름러 빠른 반성과 후회 인생은 즐겁게
그러게요... 아이고 ㅠ
그래도 미니5도 잘 썼었고 60Hz 모니터 사용중이니 문제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프로의 120Hz에 눈이 적응 됐나봐요.
12.9 5세대랑 미니6 같이 쓰고 있는데..
주사율 차이가 아무리 봐도 안느껴지네요;;
/Vollago
너무 부럽습니다. ㅠ
저도 딱히 예민한 편은 아니어서 당연히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신경 쓰이는 저 스스로에게 놀랍네요. ㅜㅜ
또 신기한게 프로에서 주사율 120 끄면 또 엄청 끊겨보이긴 합니다.ㅎㅎ
+ 막눈이여서 좋은 점 하나 더 : 젤리스크롤도 안느껴져서 좋네요 ㅎㅎ
/Vollago
너무 심하긴 합니다... ㅠ
저도 디자인, 크기, 포지션 너무 마음에 드는데 큰일이네요 -0-
저도 미니5 1년정도 사용했었는데
미니5에서는 느끼지 못한 미묘한 주사율체감이라...(버벅이고 끊키는 느낌) 당황스럽네요 ㅠ
13프맥쓰다가 미니6쓰면..드드득…느낌이 ㅜㅡ
아이고 ㅠ 저랑 똑같은 구성이시네요.
골치네요.
사자마자 즐거운 느낌보다는 당황스러움이..
유독 이상하리만치 미니6에서 이런 반응이 많네요
60hz 같지도 않다는 이런 반응들 다른 커뮤니티나 카페 등에서도 꽤 많이 봤어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패드도 프로 사용중 입니다 ㅠㅠ
그러게요 ㅠ..
12.9 4세대 쓰다가 기변했는데 저는 두개 같이 놓고 써야 조금 보이지 잘 모르겠던데.... 막눈이 다행이네요
네... ㅎㅎㅎ 에고
이게 과연 60Hz라도 되긴하는건가 싶어서요 ㅠ.ㅠ
60헤르츠 느낌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ㅜ
그래도 사람마다 다르고 하루종일 스크롤만 할것도 아니라서 저는 괜찮더군요
미니로 영상시청 게임 가끔 카톡하고 필기 정도 하니 그렇게 많이 티나는 상황이 없더라구요 ㅎㅎ
막상 사용하니 정적인 사용이 대부분이라
(이북(텍스트), 만화책 뷰어, 사진 보기, 편집)
쓸만은 한데...
이게 60Hz의 그 체감은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60Hz 모니터랑 비교해봐도 차이가 느껴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