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미니6를 구매했는데요 케이스 고민끝에 결국 케어플도 들고 했으니 생패드로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전 프로11인치를 썼을때 노 필름으로 써봤는데. 지문때문에 이건 도저히 사용불가능이더라구여....종이질감은 펜을 거의 안써서 필요없고 그래서 힐링쉴드 저반사를 썼었는데 괜찮았어요. 기억은 잘 안는데 지문은 안묻는데 화질저하는 적당한 정도라 괜찮았네요.
다들 미니6는 어떤 필름쓰시는지 궁금하네요.
지금 벨킨 강화유리를 염두에 두고 있긴합니다
참고로
아이폰은 비싸지만 밸킨 필름을 사서 쓰고 있는데 전 지금까지 싸구려 여러장써서 쓰는 스타일이었지만 밸킨쓰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싸구려는 세달마다 교체했거든요. 근데 벨킨 이건 품질이 좋아서 뭐 1년이 됐는데도 새것처럼 멀쩡...무한 신뢰 생겨버림...벨킨 퀄리티 수준의 필름 만드는 회사가 또 있을까요...?
케어플 믿고 지문은 한번식 안경천으로 쓱 밀어줌니다.
/Vollago
/Vollago
최근까지 품질 문제로 수입 안하고 있다가 이달 초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미니6 구입할 때 붙였던 거 떨어뜨리면서 찢어졌었는데 한참 기다렸네요 😇
제품 자체는 크게 다른 점 못느끼겠는 걸 보니 공정 문제였던건가 싶습니다.
이전 세대들에서 쓰던 거랑 미니6랑은 원단이 조금 달라졌다는 답변을 받았는데,
프로 11 1세대 쓸 때랑 비교하면 빛 번지는 정도도 다르고 화면 투과율도 더 나아진 걸 체감하긴 합니다.
두 장에 3천원인가? 그정도 준거 같네요
그래서 힐링실드 필름을 씁니다 ㄷㄷㄷ
슈퍼프나 테슬라102 뭐 이런거
가격은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