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프로 사용중인데요
무게가 좀 있다보니 프로를 팔고 다시 미니를 들일까 하는데요
13미니 단점을 자세하게 몰라서요
라이트유저입니다 폰으로 별거 하는거 없어서 13프로는 오버스펙이죠
1 화면이 작아서 폰으로 좀 하다보면 눈이 아프다던지
2 키보드가 작아서 오타작렬??
3베터리 타임이 12보단 개선됐다고는 하나 그래도??
또 뭐가있을까요??
13프로 사용중인데요
무게가 좀 있다보니 프로를 팔고 다시 미니를 들일까 하는데요
13미니 단점을 자세하게 몰라서요
라이트유저입니다 폰으로 별거 하는거 없어서 13프로는 오버스펙이죠
1 화면이 작아서 폰으로 좀 하다보면 눈이 아프다던지
2 키보드가 작아서 오타작렬??
3베터리 타임이 12보단 개선됐다고는 하나 그래도??
또 뭐가있을까요??
/Vollago
무려 ott.
키보드는 적응의 문제라 시간 지나면 해결됩니다.
배터리 하루 종일 가고 12w 충전 조금 지나면 1자리에서 7-80 겁나 빨리 차요.
그냥 지르세요 ㅎㅎㅎ
/Vollago
영상, 겜할 때 많이 아쉽더라구요
다음 폰은 아이폰 14프로나 14로 꼭 할 생각입니다
하지만 휴대나 접근성은 최고라고 인정 합니다
아주 라이트하게 써서 12미니로 충전 없이 하루를 씀니다.
오타작열은 xs에서 기변해서 초반에 좀 짜증 났습니다.
지금은 오타가 거의 없습니다.
카메라도 잘 안 써서 카메라 스팩에도 민감하지 않아서 괸찮은데 문제는 120헤르츠죠.
그것만 해결된다면 13미니도 좋은 기기라고 생각 합니다.
/Vollago
/Vollago
그 이유때문에 큰 단점입니다
화면이 작아도 너무 작어요 ㅠㅠ
5.7 인치가 딱 좋응거 같은디 .... (인간의 욕심은....)
몇달동안 하던 고민인데 현재까지 내린 결론은 13 Pro 그냥 계속 쓰자 이긴 하지만 끝없이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 ㅠㅠ
미니는 제가 게임안하고 톡이나 문자 오래안하고 전화하는 걸 선호하고 한손사용을 좋아하기 때문에 제 사용패턴에 너무 잘맞아요.
근데 지금쓰고있는 프로는 너무 무겁고 커서 아직도 정이 안가지만 홈 및 잠금화면의 120Hz 인터렉션은 매일봐도 새롭고 영상이나 콘텐츠 확인용으로는 프로 화면사이즈가 편리하다고 생각해요.
저처럼 둘 중에 하나 고르기 너무 어려운 경우에는 상위기종이고 먼저 쓰고 있던 프로를 계속 이어서 쓰시는게 좋지 않으실까 의견드려요~!
애플이 무거운 프로에만 120Hz 넣은게 진짜신의 한수 입니다 ㅠㅠ
미니 말고 그냥 13으로 넘어가세요~
제가 13프로 사용중이였다면 13미니로 굳이 안옵니다
하지만 13미니 괜찮습니다.
배터리도 생각보다 준수하고 120헤르츠가 좀 차이나긴하지만 며칠사용하다보면 적응됩니다.
비추하는이유는 13프로 매각하고 13미니 새로 구매하는 비용으로 따지면 13프로 사용하는게 좋아서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13미니 사지않는이상요.. 저는 아이폰14나올떄까지 13미니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라고 싱각합니다. :)
가벼운게 최대 장점이구요. 미니6과 함께 쓰면 최강이긴 합니다.
그 편한게 만족스러우면 단점이 커버되는거고
아니면 불편한 기종...
그리고 쿼티(두벌식)자판 오타가 많아지는데요. 이것도 기본 두벌식 자판 말고 단모음으로 바꿔서 해결했습니다. 오타도 적고 훨씬 편리하더군요.
망원렌즈가 없어서 인물사진이 좀 아쉽긴 하고요. 배터리 경우는 제 생활패턴에선 큰 문제는 없는데 1박2일 여행 정도도 무조건 배터리팩은 필요하겠더군요.
12미니에서는 잘 찍혔던 거리인데 13미니는 초점이 안맞아서 좀 더 멀리서 찍어야 초점이 맞으니..
그리고 위에 노치크기가 아래로 커져서 거슬립니다.
오타는 거의 안납니다 원래 아이폰8+-x--11-11프로사용할때는 오타 작렬이였는데
13프맥으로 갈아타니까 오타가 안나더라구요
그다음11프맥으로 갈아탔을때도 오타가 안났고
요번에 13미니로 넘어왔는데도 오타 안납니다....??
기본 쿼티키보드 사용중입니다
배터리는 제가 폰으로 게임안하고 전화 유툽 사파리정도만해서 부족한것도 모르겠구요...
가장큰 장점은 작아져서 휴대성이 좋습니다
가장큰 단점은 아직까진 없습니다...
삘 왔을때 지르셔야 합니다...
고민은 배송을 늦출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