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를 타고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갔습니다.
고속버스가 원래 소음이 이렇게 심했나 생각하면서 노이즈 캔슬링 하고 잠깐 귀에 압력이 느껴지지만 조용히 음악을 잘 들으며 가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전화가 너무 안 들린데요.
고속버스라 목소리를 크게 낼순 없었지만 생각외로 소음이 더 커서 통화가 힘들다고 끊었네요.
원래 그렇던가요…
오늘은 오랜만에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또 똑같이 통화가 왔어요. 받았는데 무슨 소리인지 잘 안들리고 소음이 심하다고 또 끊었네요.
혹시 지하철버스 등에서
통화해보신 분은 저같이 느껴지신건지
제 에어팟에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외부음 수신모드 상태에서 통화해보세요.
에어팟프로를 리콜 포함 총 4대의 다른기기를 써봤는데...
기기마다 통화품질이 확실히 차이 있었습니다
근데 조용한 고속버스의 환경이라면.. 저는 그냥 수화부로 통화할 것 같습니다 ㅎ
그래서 전 전화할때는 버즈 프로 사용중입니다.
현재까지 통화 성능은 에어팟2가 좋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