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SICK님 사용방법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전 그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데 떨어져 나가지 않습니다. (핸드크림, 바디로션 그런거 안바릅니다 -_-;) 그리고, 물건에 수명은 있지요 무제한 사용하려고 하면 사용할 수 있는건 없을겁니다. 그냥 사용하면서 만족감가지고 사용하고 편하게 쓰는게 좋지 않을까요?
술취한고양이
IP 175.♡.51.196
02-24
2022-02-24 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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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케이스 쓰고 있는데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틈틈히 싸구려 핸드크림 모서리 발라주면서 쓰고 있어요. 태닝 되면서 매끈합니다. 아직까지는 갈라지지 않고 있어요....... 라고 써보지만 13pro 출시 때 산거라.. 얼마 안됐네요;;
막대선생
IP 112.♡.79.218
02-24
2022-02-24 12: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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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핏되고 그립감 좋아요. 검정색으로 사서 특별히 관리 안하고 쓰는데 괜찮은거 같습니다.
그대쉴꽃
IP 223.♡.203.33
02-24
2022-02-24 13:06:42
·
일주일 혹은 생채기 생겻다 싶으면 바디로션 또는 핸드크림 도포해서 살짝 건조 시키면 아주 쨍쨍 합니다 ㅎㅎ
이게 사람 신체에서 나는 유분기들이 가죽에 치명적이라서 맨살로 접촉하는 가죽제품은 전부다 수명이 정해져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맨살에 접촉하지 않는 천연 가죽 소재로 된 가구 제품들의 경우 관리만 잘하면 10년도 쓰지만 저러한 수명의 천연가죽의 경우도 계속 매달 가죽 관리를 해줘야하는거라 쉽지 않죠 그래서 대부분의 저가용 제품들은 관리가 필요없는 인조가죽을 사용하지만 이것도 2년가면 다 찢어지고 가루날리고 그러죠 결국 가죽제품이 가진 한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아이폰 SE(1세대) 대략 5년 정도 쓰면서 애플 가죽케이스 하나만 썼는데 자연스러운 변색(?) 같은것 말고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뭐 특별히 관리 같은 것도 안하구요. 떨구거나 모서리 찍히거나 해서 까지는건 당연했던거구요. 이 조그마한 가죽제품에 뭐 가죽 크림등을 발라가며 관리할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뭐 바하나 그런 고~급의 가죽케이스도 아니고 말이죠...
루키곰
IP 211.♡.54.152
02-24
2022-02-24 15: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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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상당히 만족하며 썼어요. 지금 13pro 오기전에 X출시일에 폰과 가죽케이스 같이 사서 썼는데 케이스는 모서리 부분 조금 벗겨진 거 빼고는 멀쩡합니다. 13pro 가케 주문해야겠어요 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tiontea
IP 172.♡.46.68
02-24
2022-02-24 16: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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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댓글 감사 드립니다 참고해서 구매하겠습니다 ~~
페이루스
IP 218.♡.60.112
02-24
2022-02-24 17: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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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긴 합니다 이쁘고요 다만 오래 사용하기는 힘들어요 ㅋ 끈적 끈적한게 좀 그렇습니다 지갑이나 장갑 가방 이런대 사용하는 가죽이라는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
tellian
IP 114.♡.164.127
02-24
2022-02-24 19: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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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미니 출시될 즈음에 선물받아서 1년 3개월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에 핸드크림 바르면서 조물조물해줘서 그런지, 별 이상없습니다.
정품 가죽케이스 만한 케이스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선물받았기에 사용하고 있지, 다음에 폰 교체할 때는 애플케어만 들고 생폰으로 다닐 생각입니다.
2시38분
IP 122.♡.47.181
02-24
2022-02-24 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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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조건 정품 가죽케이스만 사용합니다. 당연히 좋아서 사용합니다. 특별히 관리도 안하기도하고 그냥 막쓰기 좋습니다. 느낌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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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케이스는 다 맘에안들더라구요
/Vollago
그리고, 물건에 수명은 있지요 무제한 사용하려고 하면 사용할 수 있는건 없을겁니다. 그냥 사용하면서 만족감가지고 사용하고 편하게 쓰는게 좋지 않을까요?
틈틈히 싸구려 핸드크림 모서리 발라주면서 쓰고 있어요.
태닝 되면서 매끈합니다.
아직까지는 갈라지지 않고 있어요....... 라고 써보지만 13pro 출시 때 산거라.. 얼마 안됐네요;;
맨살로 접촉하는 가죽제품은 전부다 수명이 정해져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맨살에 접촉하지 않는 천연 가죽 소재로 된
가구 제품들의 경우 관리만 잘하면 10년도 쓰지만
저러한 수명의 천연가죽의 경우도 계속 매달 가죽 관리를 해줘야하는거라 쉽지 않죠
그래서 대부분의 저가용 제품들은 관리가 필요없는 인조가죽을 사용하지만
이것도 2년가면 다 찢어지고 가루날리고 그러죠
결국 가죽제품이 가진 한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
자연스러운 변색(?) 같은것 말고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뭐 특별히 관리 같은 것도 안하구요.
떨구거나 모서리 찍히거나 해서 까지는건 당연했던거구요.
이 조그마한 가죽제품에 뭐 가죽 크림등을 발라가며 관리할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뭐 바하나 그런 고~급의 가죽케이스도 아니고 말이죠...
다만 오래 사용하기는 힘들어요 ㅋ 끈적 끈적한게 좀 그렇습니다
지갑이나 장갑 가방 이런대 사용하는 가죽이라는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
지난 겨울에 핸드크림 바르면서 조물조물해줘서 그런지, 별 이상없습니다.
정품 가죽케이스 만한 케이스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선물받았기에 사용하고 있지,
다음에 폰 교체할 때는 애플케어만 들고 생폰으로 다닐 생각입니다.
당연히 좋아서 사용합니다. 특별히 관리도 안하기도하고 그냥 막쓰기 좋습니다. 느낌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