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유튜브 포함 하루 50분씩 사용.
사파리, 네이버 30분 가능.
이렇게 아이 스크린타임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사파리로 www.youtube.com 접속은 웹콘텐츠 제한을 걸었고요.
근데 아이가 네이버 앱을 통해 유튜브 보는 건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네이버는 검색해볼 일이 있을 수 있어서 푼 건데
이걸로 유튜브를 볼 줄이야…
카톡으로도 유튜브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더군요.
무조건 막으려고 하기보단 스스로 시간 관리를 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저희 아이들도 파파고, 네이버앱등 여기저기 빈구멍을 잘 찾아 다니더라고요.
처음에는 쫒아다니면서 구멍을 메꿨는데, 부모도 아이도 할짓이 아닌 것 같아 지금은 아이들 자율에 맡겼습니다.
차단하시려면 와이파이를 통제하시는게 그나마 효과적일겁니다.
약간 맛보기로 하루정도 체감 시켜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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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이야, 너에게 자유를 허락하고 싶지만 자유에는 책임을 따른다는 것을 함께 알려주고 싶구나. 너와 나의 신뢰의 고리가 끊기는 날, 우리집에 더는 유투브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늘의 경험을 깊이 새겨 책임이 따르는 자유를 만끽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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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의 의미를 자녀분에게 전달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유시간엔 냅두자 로 결론 냈습니다.
이제 중2 올라 가는데 컴으로 야구동영상
사이트 찾아 다나는 흔적을 와이프 컴에서 봤습니다
아직 제컴은 넘보지 못하고 와이프컴으로...
물론 남자끼리라 아는 척 안하고 와이프에게도 아직. ^^
제컴 하드에 꽉 차있는건 모를...ㅎㅎㅎ
앱들을 한번씩 만져보시며뉴인앱브라우져가 열리나 확인 기능할가에요
네이버 의 모든 시리즈앱은 다 인앱브라우져 기능이 있습니다, 특히 카카오톡, 파파고 는 설치불가
그런데 구글쪽 앱은 인앱브라우져를 안쓰더군요, 자기네 구글앱으로 포워딩 시킵니다 . 그래서 구글앱만 안깔면 돼
특히 파파고가 가장 악질입니다. 키보드 헬프 기능을 통해 앱이 막혀있어도 우회시켜줘요
아이들이 파파고 깔아달라 하면 구글번역 깔아즙니다
카카오톡은 시용 못하게 합니다. 일반 문자쓰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