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이어폰 케이스도 똑같이 자기 집이든 여행을 가든 어쨋든 하루에 한번은 자기위해 와야하고 하루동안만 배터리가 버텨주기만 하면 되니 충전하는게 불편하다고 생각되지 않는데 왜 애플워치는 하루 한번 충전하는게 불편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하루 한번 충전하는 귀찮음 이상의 가치를 못해주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별다른 효용성이 없으면 배터리라도 길어야 한다는 느낌?
굳이 폰이 아니어도 이어폰 케이스만 해도 똑같이 무선충전이면 그만한 효용성이 있기때문인데 애플워치는 이어폰처럼 반드시 있어야 하는게 아닌 있으면 좋긴한데 없어도 그만이라 까먹고 집에서 안가져오면 이어폰만큼은 다시 찾으러 가는데 애플워치는 다시 찾으러가지 않는게 효용성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하루는 '짧아요'
애플워치의 경우 거의 차고만 있다 잠깐 사용할때만 사용하는데 하루? 짧게 느껴질수밖에 없는거같아요
시리즈4 44미리 쓸땐 늦게 집에 와도 반이상 남아있었는데..
혈압이나 혈당체크같은 획기적인 기능이 있지 않는 이상 애플워치 없는분들에게 사라고 추천하기는 좀 그렇습니다. 얼마전까지 처분할까 생각도 했었구요.
맨날 충전해서 60%밑으로 내려간적이 없어요.
운동도 해서 만족도도 높구요.
근데 제 버릇땜에 그렇지 시계는 이틀도 짧긴 합니다..ㅎ
잘때도 수면 추적 및 알람 용으로 차고 있어서 사실상 거의 24시간을 풀로 착용하니
벗어서 충전하는게 불편하더라구요. 폰이나 에어팟은 몸에서 떼어놓고 있을때가 많으니
상대적으로 덜 불편하게 느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