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 부족으로 사과마크만 무한 로딩에 걸렸습니다..
볼륨키+ 사이드키 신공으로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pnp524&logNo=222284633332&proxyReferer=
여기 나와있는대로
아이튠즈 연결해서 복구 절차 들어갔는데요..
분명 업데이트로 하면 기존데이터 유지된다고 하였는데
그냥 아이폰 처음 살때 처럼 나오는 공장초기화 됐네요;;
재시동 하면서 백업 선택하는데 가장 최신 백업파일이 2019년 10월..
백업 안고르면 핸드폰 시작이 안되는거 같아서
그냥 일단 진행했는데 역시나..ㅜㅜ
망했습니다..
3년 사진이 다 날아간건가요..
와 허무하네요..거의 2만장의 사진이..
이미 백업파일 골라서 복구했으면 다시 재복구는 불가능한거겠죠..? 하..
와 약간 어질하네요.. 이런게 멘붕이구나..
호옥시나 방법이 있을까 하여 혹시 해볼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질문 드려봅니다..
만일 아이클라우드 사진보관함을 꺼놓고 사용하셨다면 모르겠네요. 그럼 정말 다 날아가고 없을지도요..
아이클라우드 요금제에 돈을 무조건 쓰셔야 합니다..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보고 있어요..
볼륨, 슬립버튼으로 dfu 모드 들어가는 순간 설정에서 초기화 하는 것보다 더 강력하게, 아예 OS 자체를 밀어버리고 재설치하는 거라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복구가 힘들 거 같아요 사설 복구 업체에 문의해보심이..
저도 같은 증상(용량 가득참으로 무한 부팅)으로 자가로 초기화도 안되고 서비스센터까지 갔었어요.
저는 초기화 후 바로 자동백업된 시점으로 복원했어요.
/Vollago
아이클라우드도 안쓰셨나요? 2만장 사진을...후덜덜.. 마음이 너무 아프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