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3 프로가 변강쇠라고 소문이 자자해서 쓸만한 XS를 내팽겨치고 구입했는데
8시부터 시작해서 낮12시 되니까 배터리가 65%.... 오후 3시가 되니까30%..ㅠ
비싼 돈주고 구입한게 너무 억울해서 알아보던중에 배터리에 백그라운드 시간을 다 잡아 먹고 있는 앱이 있었습니다.
'세계의 안개'... 이것이 20시간 넘게 계속 돌아가고 있었네요.
'일반-백그라운드 앱 새로 고침' 에서 일단 제거는 했습니다만
카톡, 메세지 등도 1시간 이상 백그라운드 실행이 되고 있는데
어떨때 백그라운드 실행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모두 꺼 놔도 될까요?
카톡 메세지 등 연락은 받아야 하는데 어떤게 디폴트인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은 사용자가 기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iOS가 해당 기능이 켜져있는 앱을 활성화시켜 새 데이터를 받고, 해당 앱은 수초 내에 작업 완료를 iOS에 통보해야합니다. 통보가 없을시 iOS가 강제로 앱을 꺼버립니다. 켜놔도 배터리에 거의 영향 없습니다.
간혹 멀티태스킹 화면에서 보이는 앱 화면이 옛날 화면인 경우가 있죠? 앱을 누르면 로딩을 새로 하고요. 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은 그걸 갱신시켜주는 기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