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폰카가 좋아져도 카메라는 크기 싸움이라 비교 자체가 안됩니다. 요즘 폰카는 ai 후보정의 영역이죠.
S2돌
IP 58.♡.153.130
01-10
2022-01-10 11:27:34
·
@KISETA님 딱 정확하신 말씀 같습니다 ㅋㅋ
우비나라
IP 59.♡.76.99
01-07
2022-01-07 10:38:00
·
센서 대비로는 예전 2000년대 똑딱이 디카는 넘어선거 같구요. 화질 자체도 후보정의 영향으로 똑닥이 디카 수준까지는 충분하고, 1인치 센서를 쓰는 소니 Rx100 시리즈보단 못하고, 당연히 미러리스 DSLR 은 그냥 급이 다르죠... 빠르고 간편하게 찍고 올릴 수 있는 용도로는 최고입니다.
S2돌
IP 58.♡.153.130
01-10
2022-01-10 11:28:13
·
@우비나라님 딱 그정도 용도가 맞는거 같습니다 ㅎㅎ
말도안되는소리
IP 110.♡.21.39
01-07
2022-01-07 10:51:02
·
디테일만 놓고 봤을때는 비교가 불가능한 수준이지만 톤이나 색감이라던지 갬성측면에서 보면 스마트폰의 딥러닝 보정 기능이 상당히 강점이 있다고 봅니다 어짜피 90프로 이상의 사람들이 90프로 이상 휴대폰에서만 사진을 보는 시대가 돼서 스마트폰 카메라가 꼭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보다 못하다고만 볼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애플빠라고 욕먹을까 눈치보여 말 아끼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옛 모델로 가정하면 모든영역에서 무조건 비교 못할 수준은 아닙니다. 결과론적으로 말하면 폰카가 나은 부분도 있어요. 제 미러리스 x-pro2랑 비교만 해도 아이폰이 더 괜찮은 부분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의 힘이겠죠. 물론 심도나 광학의 감성 측면에선 당연히 디카가 자연스럽고 아름답죠.. 그리고 그런 대포셋으로 끼워 들고 다니는 부분을 제외하고 폰에 달린 카메라와 화질만 절대비교해버리면 스맛폰 카메라가 너무 억울하지 않을까요. 참고로 요즘은 생활에서 학습되는 시각정보 디폴트가 거의 폰카라서 쇼핑몰쪽에서 dslr 버리고 폰카로 가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물론 화질보단 괴리감을 고려한 선택이겠지만. 결과물이 아예 꽝이면 이런 선택은 없었겠죠.
S2돌
IP 58.♡.153.130
01-10
2022-01-10 11:29:15
·
@고멍님 정확한 분석 감사합니다 ㄷㄷㅎㅎ
OhGreat
IP 45.♡.144.102
09-09
2022-09-09 22:20:01
·
@고멍님 공감합니다. 위에 어느분께서는 마티즈와 페라리로 비교하셨는데, 완전 수동식 레이싱카와 아반떼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출퇴근, 장보기, 여행 다닐 때 과연 레이싱카가 더 훌륭하다고 볼 수 있을까 싶네요. 이제 폰카는 센서, 이미지 처리가 점점 더 좋아지면서 소나타.. 그렌저 결국 제네시스급까지는 올라갈 수 있을텐데, 그 때에도 판형, DR, 수광량 등 언급하면서 디카를 치켜세워 줄 수 있을까요?
단순 화질, 선예도 측면에서만 생각해보면 단연 미러리스, DSLR이죠. 하지만 아주 손쉽게 생각보다 그 이상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측면에서는 단연 아이폰이 월등히 뛰어납니다. 뭣보다 렌즈를 일일이 교환하지 않아도 손쉽게 광각, 초광각, 망원렌즈를 전환해서 빠르게 촬영이 가능하기도 하니까요.
특히나 동영상 촬영면에서도 아주 뛰어나죠. 흔들림 방지와 4K 및 돌비비전 촬영 가능하니 말이죠..ㄷㄷㄷ 게다가 곧바로 편집도 가능하고... 넘사벽이라 봅니다.
중요한 행사나 맘먹고 놀러갈 때는 아직도 미러리스랑 렌즈 바리바리 가져가 사용하지만 대형인화 할 것도 아니고 일상 스냅이나 간단히 놀러갈 때는 아이폰으로 다 찍습니다. 점차 편의성에 물들어가네요. 질문의 답은 많이들 얘기하셨는데 비교는 불가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직도 센서크기가 깡패입니다.
/Vollago
/Vollago
SNS사진 업로드 용도로 보시면 딱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요즘 폰카는 ai 후보정의 영역이죠.
수준까지는 충분하고, 1인치 센서를 쓰는 소니 Rx100 시리즈보단 못하고, 당연히 미러리스 DSLR 은 그냥 급이
다르죠... 빠르고 간편하게 찍고 올릴 수 있는 용도로는 최고입니다.
어짜피 90프로 이상의 사람들이 90프로 이상 휴대폰에서만 사진을 보는 시대가 돼서 스마트폰 카메라가 꼭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보다 못하다고만 볼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굳이 비교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옛 모델로 가정하면 모든영역에서 무조건 비교 못할 수준은 아닙니다.
결과론적으로 말하면 폰카가 나은 부분도 있어요. 제 미러리스 x-pro2랑 비교만 해도 아이폰이 더 괜찮은 부분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의 힘이겠죠. 물론 심도나 광학의 감성 측면에선 당연히 디카가 자연스럽고 아름답죠..
그리고 그런 대포셋으로 끼워 들고 다니는 부분을 제외하고 폰에 달린 카메라와 화질만 절대비교해버리면 스맛폰 카메라가 너무 억울하지 않을까요.
참고로 요즘은 생활에서 학습되는 시각정보 디폴트가 거의 폰카라서 쇼핑몰쪽에서 dslr 버리고 폰카로 가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물론 화질보단 괴리감을 고려한 선택이겠지만. 결과물이 아예 꽝이면 이런 선택은 없었겠죠.
하지만 아주 손쉽게 생각보다 그 이상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측면에서는 단연 아이폰이 월등히 뛰어납니다.
뭣보다 렌즈를 일일이 교환하지 않아도 손쉽게 광각, 초광각, 망원렌즈를 전환해서 빠르게 촬영이 가능하기도 하니까요.
특히나 동영상 촬영면에서도 아주 뛰어나죠. 흔들림 방지와 4K 및 돌비비전 촬영 가능하니 말이죠..ㄷㄷㄷ
게다가 곧바로 편집도 가능하고... 넘사벽이라 봅니다.
질문의 답은 많이들 얘기하셨는데 비교는 불가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직도 센서크기가 깡패입니다.
2013 정도 나온 크롭 바디 정도에서 600만 화소로 촬영하면 지금 폰 카메라 화질과 비슷할 것 같습니다
여기에만 비교해도 센서 크기에 의한 체급 차이가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단지 후보정으로 어찌어찌 비빌만 하게 나오는 것 뿐..
한번 보시고 판단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