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떨어뜨리고 나니
양쪽의 충전 속도도 묘하게 달라지고
배터리 다는 속도도 달라진 느낌이에요.
어림전까진 양 유닛이 동일한 배터리였는데
한 쪽을 떨어뜨리고 나선 배터릭 수치가 어긋나기 시작했거든요.
2세대 때는 이게 극단적이었어서
우측이 50% 남을동안 왼쪽은 오링나곤 했었죠.
이 때도 한 쪽 유닛을 바닥에 떨어뜨리고 나서 부터였던 것 같아요.
유닛이 미그러워서 놓치기 쉽다보니 더 신경쓰이는군요.
한 번 떨어뜨리고 나니
양쪽의 충전 속도도 묘하게 달라지고
배터리 다는 속도도 달라진 느낌이에요.
어림전까진 양 유닛이 동일한 배터리였는데
한 쪽을 떨어뜨리고 나선 배터릭 수치가 어긋나기 시작했거든요.
2세대 때는 이게 극단적이었어서
우측이 50% 남을동안 왼쪽은 오링나곤 했었죠.
이 때도 한 쪽 유닛을 바닥에 떨어뜨리고 나서 부터였던 것 같아요.
유닛이 미그러워서 놓치기 쉽다보니 더 신경쓰이는군요.
아...배워갑니다!